하나님은 내가 십일조를 내지 않으면 영적인 징표를 주신다. 6월 4일까지 主께서 아무 말씀 않하시면 십일조를 영구폐쇄한다. 이게 원래 택시비 문제 때문에 불거졌는데 나는 분명히 십일조를 냈는데 택시비가 없다. 5,000원이 비싼것은 알지만 나는 분명히 십일조 냈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것은 여호와 쪽이다. 새벽기도회에 가게 되면 휠체어를 타시는 분이 가끔있다. 하나님이 ‘저렇게 다리를 못쓰는데도 새벽에 나오는 사람이 있단다. 꼭 택시를 타야겠니?’하시는것 같다. 그러면 걸어다니고 ‘십일조’안내도 되나? 내가 왜 특권을 포기해? 원래는 19일 십일조 예정인데 6월4일까지 主의 음성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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