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가 사랑광주리에다가 명함을 주었는데 연락이 없다(나는 사랑광주리 계좌를 모른다) 돈 싫다는데 어쩔수 없는 노릇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더라도 방해꾼이 있을수 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패색이 짙은 사울왕에게 선견자 사무엘이 ‘길갈’에 가서 7일을 기다리라고 한다. 나도 다음주 월요일까지가 고시원 만료기간이다. 내 아내는 교회에서 공부하겠다는 내 의향을 이해하나 본데, 원래 서초본당을 지을때 도서실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었다. 2만원을 사랑광주리에 20일날 주겠다는 약속은 취소한다(내가 너희들에게 돈주면서 구걸할일이 있냐?) 성경에는 7일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고시원 선생님이 보통이 아니다. 20일날 사랑의교회에서 딴지를 걸면 다시 고시원에 40만(39만원)을 지불한다. 교회에는 내 아내 판공비가 줄어드니까 합계 16만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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