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렸다. 신경이 날카롭더니 담임목사님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신박사님이 서울고 졸업생이다. 그레이스가 교회에 등록을 하면 박사님으로부터 서울고 이사장으로 전화한통 넣어달라고 부탁을 드릴 생각이다(지금도 잘하고 있다). 나는 목회를 할 생각이지만 여의치 않으면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신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개척할 생각이다. 신박사님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과 한국병원선교회장등을 겸임하고 계시고 내가 어떤 인간인지 잘 알고 계시다(척보면 압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면 신대원에 진학하던지 한국병원선교회에서든지 북한사역을 곧바로 시작할 생각이다. 당분간은 토요비젼새벽예배와 주일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리기가 적당하지가 않다. 교회에 故옥한흠 목사님의 친서인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이 나오지 않았고 이제 학문에 열중을 해야하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장학금으로 공부해야하는게 현실적이기 때문에 고시원에서 쳐박혀 있도록 해야한다(남북통일은 구속사적으로 볼때 神의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