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 ‘믿음,소망,사랑 이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되어있는데 내 아내는 ‘믿음’이 최고란다. ‘이단’에 빠지기전에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내일 예배를 같이 드리고 ‘사랑’이 최고라는 것을 가르쳐 줘야겠다.

박사님께서 노태우 前 대통령과 식사를 하시면서 주치의를 맞지 않은 것은 이유가 뻔하다. 신박사님 성격에 속으로 ‘개소리’라고 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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