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오늘은 낮잠을 자지 않았다. 박사님께서 내 아내에게, 내가 새벽기도회 갔다온 날은 1시간을 재우라고 말씀하셨나 보다. 나폴레옹(보나파르트)의 수면시간이 4시간이었나 본데 그게 의학적 한계치라고 신박사님께서 말씀하셨다. 主께서는 내게 임계치를 요구하시나 본데 기도로 버티고 있다. 하지만 내 마음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은 내일 새벽에도 교회를 갈 수 있는 건강이 있다. 아직도 택시를 탔으면 하는 생각이 있지만 아버지께서 […]
Monthly Archives: December 2022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장 8절) 1 Timothy 6:8
저희는 1대의 전화와(02-522-4666) 2대의 캐논과 브라더 FAX machine을 가지고 있는데 두대의 인터넷 팩스도 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하나팩스’는 리눅스에서도 작동하며 공부할때, 이동하실때 쓰시면 됩니다(이 이야기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면 죽어야겠지요?)그런데 현재 저희의 작업중의 셋팅이 어떻게 되어있냐하면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시면 9번 벨이 울리게 해놨스빈다. 그리고 기존의 반응과는 다르게 brother 레이져로 전화신호가 넘어갑니다. 우리 사촌이 삼성맨이 되었다가 좆도 […]
02-522-4666
성자(聖者)이신 박사님도 ‘어유, 저걸 마누라라고 얻었나?’라고 하신단다. 나는 강지연이가 내 사랑을 받아줬으면 복음(福音)이고 나발이고 무인도에 가서 평생을 보냈을 것이다. 오늘 아내랑 ‘푸른빛교회’에 갔는데 설교말씀이 ‘네가 손해를 보라’는 것이었다. Britz 라는 제품인데(고무줄을 엮어 놓은것)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않남았기 때문에 45,000원을 주고 매입을 했다. 이제 시스템이 공부를 하면서도 핸드폰을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Moving(모빙)이 회사가 더러운게 돈을 많이주면 […]
은혜위에 은혜로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이 메텔이 전원 컨넥터가 10개가 훨씬 넘는데 15개가 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접속불량이라는 것을 알았다.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하는것 같다고해서 출력이 작은 스피커를 연결하다가 생긴일인데(소니는 300와트가 넘는다) 내 손재주로 고무줄로 콘넥터를 끌어 잡아당겼다. 전작공학에서도 그렇고 유격이라는 것이 있다. 부품의 사이즈의 오차범위를 뜻하는 것인데 정부에서 인증을 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우리나라에서 국가에서 좆도 몼쓰는 대기업체는 하나뿐이다. […]
BZ-V90
미친놈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SONY 를 능가하는 컴퓨터가 있냐고? 메텔컴퓨터(METEL Computer)!
삼성전자 노트북을 가지고 이틀간을 노력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6개의 과목중에서 3과목을 출석시험(학교에 가서 치루는 시험)을 보았는데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장학금을 타야하는데 한 과제물은 컴퓨터를 만지느냐고 제출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치과에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와보니 안방에 내가 위치시킨 SONY laptop(노트북)이 보인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엉터리 삼성노트북을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니를 책상에 놓고 삼성은 안방으로 가져갔다. […]
밤을 꼬박 새웠다. 삼성장군 RF511에 운영체제를 까는데 자꾸 꺼진다. 중고라서 그렇기는 한것 같은데 나는 학생의 신분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더블 메이져(Double Major)처럼 컴퓨터하고 방송통신 대학교 영어학위 공부를 위해서 두가지 일을 한다. 나는 삼성장군이 열받아서 그런줄 알고 소형 에어컨까지 틀어댔다. 윈도우는 깔리는데 리눅스는 멈춘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침내 우분트(MIT에서 채택한 오픈소스 프로그램) 십팔을 깔았다. 보통 15만원을 […]
애플하고 이동통신사등에 전화를 하면 싫컷 영어연습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영어를 왠만해서 않쓰는 것은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곤 했는데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교통사고가 났다. 김병문 교수님이 그때 M.I.T 에서 화학과(chemistry Post-Doc)에서 공부하고 계셨고 보스톤의 하바드 스퀘어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인연을 맺었다. 죽음을 넘기고 병원에서 주일날 김 교수님이 성경책을 가지고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셨는데 너덜너덜한 한글 […]
내가 wireless(무선-블루투스 아니고) 키보드를 하나 98,000원에 거래처에서 외상으로 매입한적이 있다(내 생각으로는 아마 속으로 좀 불안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신용이 쌓여가니까 거의 그 가게에서는 못 가져오는게 없다.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아실것이다-내가 십일조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이동통신사들을 골통들이라고 본다. 오늘은 배가 좀 고파서 과자를 가져왔는데 내 핸드폰을 들고 나가서 아주머니께 내 핸드폰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