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zh 칼 막스의 <자본론-Das Kapital>에서도 언급이 되었겠지만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재화의 가격은 필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것은 ‘일자리 창출’에서도 적용된다고 볼때 나는 선거 기간중 이재명씨가 돌아이가 아닌가 싶었다. 얼마나 무식하면 자본론도 않읽었을까 했는데 얼마전에 법무법인 율촌에서 자료를 입수했다. 나는 2001년 6월경에 뉴욕에서 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만나고 왔다. 한국에서 기재불비및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주지 않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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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해야지…
우리 메텔이 특허 획득에 실패한뒤 뉴욕의 파트너와는 교착상태에 들어갔는데 강남 사랑의교회 앞에 있던 강남 오피스텔에 보증금 1000에 월 110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견디기가 힘들어지자 평창동(청와대뒤)에 있는 바다가재집을 하나 사촌형으로부터 인수받았고 대신 아버지께서 형의 사업을 도와주셨다. 그런데 거기에 묘각사라는 절이 하나있는데 우리 바다가재집에 왔었는지(킹크랩) 묘각사앞의 정면에 별장을 가지신 김우석씨를 사귀게 되고 비서로 1년을 일하게 되고 나는 […]
아래에 보시는 것은 소니의 LBT N-550 모델이다. 20년정도 썼는데 상태가 양호하다. 어제께 밤 12시에 잤는데 자기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자가진단키트하고 광동 쌍화탕을 둘러보았다. 편의점에서 이전하고는 달리 정부의 허가를 인가받은 제품을 가져다 놓았길래 그냥 쌍화탕을 하나 사가지고 돌아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아내에게 부탁을 하고 나는 알람시계를 맞출 경황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5시에 깨운다. 내가 […]
오늘 몸이 불편한 가운데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오정현 담임목사님 메시지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필링(feel)이 오는게 主께서 내가 4부 예배에 오더라도 포도원 품꾼으로 받겠다는 영감이 떠올랐다. 한잠자고나서 아남 DVD플레이어를 돌렸는데 개떡같이 않나온다(역시 물건은 소니가 최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침실에는 최고급 물품들만 들어와 있는데 ‘혹시 神의 섭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령의 감화로 택시를 탔다.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
시편 50편 8절( Psalms 50:8)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긴급공지>-십일조 연기함
하이트-진로에 총무부장(부장만 70명이라는데)으로 있는 내 친구녀석이 내글을 보더니 ‘그렇다고 피를 뿌려’ 그런다. 그리고 내일 다른 교회에가서 예배를 드리란다. 그래서 ‘그러면 소망교회 갈까?’ 했더니 나보고 오지 말랜다. 나같이 인격이 덜된 사람은 반갑지가 않다고 말한다. 아내는 인터넷으로 드리거나 4부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데 아현감리교회(신박사님 출석교회)로 갈까했는데 건축헌금만 1억을 하시고 십일조만 90만원(병원판공비 제외)을 하시기 때문에 프레임을 걸 건덕지가 없다. […]
실례를 무릅쓰고 토요비젼새벽예배를 인터넷으로 본후에 아무래도 몸이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셨었는데 내가 내과과장이 타이레놀을 장복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말씀드렸더니 ‘내과 과장이?’ 그러신다. 그런데 내가 컨디션이 않좋아지기 시작했던게 2주전에 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프레임(frame)에 걸리면서 부터 였기 때문에 신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프레임이 뭐지?’ 그러신다. 그래서 설명을 드렸더니 […]
Korea_Kor_Legal_Update_20220311_F (1)
후불교통카드를 잃어버리고 수입이 좀 있었다. 후불교통카드가 사라진 것은 하나님의 역사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교회로 갈때는 오늘 아침처럼 택시를 타야하고 아내는 올때는 버스를 타라는데 교통카드가 없다. 집으로 돌아올때도 택시를 타려니까 아내는 지하철에서 티머니로 충전하란다. 후불교통카드가 어디로 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