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主께 서원했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이 이제 제대로 궤도에 올라서나 보다. 2주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트라우마’를 입어서 건강이 악화되고 판단력이 흐려졌었는데 이번주에는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왕복을 하곤했다. 그런데 십일조는 본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낸다고 하더라도 3만원은 갈데가 없다. 백석신학원에 다닐때는 통장을 만들어 달라니까 총무부에서 답이 없다(내가 3만원씩 다달이 낸것은 형제 자매들이 안다) 그런데 지금은 […]

나부터 살고 봐야지…

그레이스가 말리는데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나는 전달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쥬빌리 유니)로 30,000원을 입금했는데 아마도 북한사랑선교부 간사가와서 가져가나보다. 내일 사랑의교회로 보내지는 않는다. 그리고 쥬니어 캠프를 대전침례신학대학교로 섭외중인 모양인데 지금은 은퇴하셨겠지만 이정희 총장님이 내가 자퇴하기전 ‘경건의 시간’ 담당이셨고 내가 하바드대학으로 지원서를 낼때 추천서에 싸인을 해주신 분이다. 그런데 내가 교수님들께 자발적으로 섭외를 해주겠는가? 알아서들 하라고 […]

안녕하세요 제가 쓴글에 대하여서 답장(comments)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응대해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빠른 시일내에 응대기준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FastComet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글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법이 적용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교회에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가 세상에 퍼지도록 기도드릴 예정입니다. 신(God)의 가호가 여러분들에게 있기 바라며 평안한밤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Dear Friends and Colleagues; When you click the website ‘metel-computer.com‘, there can be appeared a wrong website instead of the prototype. In that case, please call us by collect-call, to let us know. I asked a complaint for the FastComet, but it is a regular basis. Tell me your wisdom and my personal email address […]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이다.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기 때문에 갈 계혹이 없었다(택시로 왕복을 한 이유가 ‘신학적’ 근거가 있다) 그래서 마루에서 소파에 앉아가지고 예배 분위기 파악을 하려고 앱(app)을 아이패드에 깔려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애플에서 암호를 건드리나해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내가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화학과 김병문 교수님(MIT 출신)이 클린턴 처럼 평생 다니고 다니신 한글 성경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