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열 대통령 당선자를 위해서 기도하겠나이다-이진 올림-METEL Computer

오후 늦게 성령의 감화에 따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참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혜를 받고 나면 다음날 새벽에는 힘이 나는데 아직 몸의 상태가 좋은지 몰라서 아내 그레이스는 집에서 쉬라고 합니다. 어쨌든 안식일에는(주일) 성도 여러분들을 뵈올 수 있을 것 같으니 제 영혼에 순종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새로운 학장님의 취임을 경하드리오며 지금까지 밀린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내일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합니다(현재 타이레놀 콜드를 복용한 결과 몸에 열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일반 타이레놀로 바꿉니다-타이레놀은 장기 복용시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우리집에는 체온계가 없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까 영발이 감이 잡히는게 아무래도 내가 싫어하는 수요기도회에 참석을 할 예정이다. 이미 여러분이 아래에 있는 사진을 보신바와 같이 자가진단키트에서는 나와 내 아내가 음성판정이고 문제는 안방으로 거처를 옮긴 후에 발열 문제인데 우리교회에도 입장하기전에 (디지탈)체온 측정계가 있다. 기준 체온이 몇도인지 모르겠는데 체온 측정을 해서 정상이면 예배를 드리고 정상이 아니면 돌아와서 대책을 논의 해야 하는데 주치의에게 전화를 드려야 한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10:39-Matthew 10:39)

<공지>

수면장애가 왔다. 그래서 밤을 새서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몸에 열이 있다. 코로나가 워낙 변종이 많단다. 자가키트에서 음성인것은 분명한데 교회 장로님 말씀대로 아내의 권고를 듣기로 했다(성경 잠언중에 많은 부분이 타인의 조언-advice-을 들으라고 한다) 몸에 열이 떨어질때 까지는(지금 계속 타이레놀 콜드를 먹고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간에 손상이 있지 않을까 염려하시고 계시다) 자가격리에 들어간다-이진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

신박사님은 청와대에서 불러도 대통령이 꼴보기 싫으면 안가시는 묘한 능력이 있으신데 독극물이라도 주사하랴…그런데 2008년도 내 아내와 나의 결혼식에 오셨다. 나와 내 아내가 백년해로 하시기를 바라시는 마음에서 부주도 2번 하시게 됐다. 지금 자가격리 한다는 이유로 음식물도 그렇고 외출은 아내가 다하고 있다. 그런데 타이레놀 콜드 때문인지 열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 인터넷 강좌를 들었는데 수준이 보통이 아니다. 문제는 […]

내일 새벽기도회를 믿음을 가지고 나가볼까 했는데 아내가 결사항전이다(우크라이나냐?)

어떤 사람을 우상화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다. 계속 얼굴 안면에 열이 있어서 공부를 할수가 없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때는 긴장하기 마련이다. 이전에 고려대학교 교수님 한분하고 친했는데 내가 자기가 필요할때만 전화를 한다고 관계가 깨졌다. 내 주치의만이 지금까지 예외인데 오늘도 아침에 전화를 드려서 계속 두통이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시는데 소용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 신박사님 […]

오늘 오전에는 몸이 좀 아파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오후 4시에 목사님들이 모여서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기도모임을 가진다고 한다.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란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