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목사는 아니지만 형제 자매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 돈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된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는 하나님의 자녀는 ‘Reap What You Saw(심은대로 거두라)’이다. 나는 오늘 아침 돈이 넉넉치 못했다. 그런데 어제 독서실을 등록했기 때문에 힘껏 공부를 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국제 학생증(내가 알기로는 이게 있으면 하바드대 중앙 도서관에도 출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에 잔고가 남았다. 미국 거래처로 달라를 보냈었는데 환율차이때문에 여분이 남은것이다. 지금 맛있는 푸딩을 먹고있다(교회의 어떤 아름다운 자매가 내가 배가 너무 나왔다고 하길래 식사대용으로 먹고는 한다)아버지께서 오늘 코로나테스트를 받으셨다고 하는데 내일 결과가 나온다고 하신다. 내가 내일 수요기도회에 보이면 아버지께서 음성이시고 않보이면 양성이시다. 主께서 나를 공부를 시키시려면 나의 아버지께서 양성판정이 나오시면 안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