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넷플릭스의 <소년심판(내가 좋아하는 육체파 김혜수씨 주연의)>을 보고있다 성경(聖書)이 진리인게 창세기 8:21b 에 보면 인간이 어려서부터 생각하는게 다 악하다고 했다. 그런데 기독교의 아이러니가 복음서중의 하나인 마태복음 18장에서 ‘너희가 가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어제 밤에 나르펜을 먹고 잠을 청했는데 나는 그리스도의 뜻을 알 수 없었다. 오늘 5시에 일어났는데 교회 모임이 6시 15분에 있는줄 알고 택시를 집어타고 교회로 향했다. 잠언에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인도하시리라’는 구절이 떠올라서 갈까요 말까요 기도하고 의(義)의 길로 인도해달라고 기도드렸다. 김장환 목사가 마이크(Michael) 펜스를 다음 미국대통령이 되게 해달라고 하는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받은 메시지는 내가 主의 율례를 순종했다는 하나님의 인정이었던것 같다. 나르펜이 한번에 400mg까지 하루 세번까지 가능한 모양인데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나간뒤에 컨디션이 않좋아서 그냥 택시를 탔다. 오전에 퍼자고 시험이 다가오는데 에라 모르겠다 오늘은 김혜수나 볼 생각이다. 감독이 누군지 몰라도 청소년 범죄의 해결책은 결국은 복음밖에는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