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3월 21일날 ‘출석수업’이 있었나본데 내가 한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트라우마로 시달리던 때이다. 장학금을 노리는 사람이 시험수업도 잊었다. 그리고 류XX 목사는 현재 상황을 알텐데 또 손을 내밀고 인사를 한다. 경찰을 불러서 ‘여기 확진자 있어요’ 할래다가 교회라서 참았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서울대 졸업 검사 출신이다) 새벽기도회는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가 모임을 주관하는 2번째주에 한달에 한번 참석하고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주관할때는 쥬빌리는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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