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당에 들어갔다. 누가 성전을 더럽혔든지 내가 그들을 용서하면 성전은 내게는 깨끗한 것이다. 문제는 내가 그 사람을 용서하느냐인데 나는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 마태복음의 산상수훈처럼 내가 남을 용서했으니 나도 主께서 용서하실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간고사(과제물)가 4/23일까지인가 보다.나는 하루종일 ‘그러면 오늘은 뭐지?’하고 의문을 가졌는데 나는 준비가 안됐으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교재가 또한 있는데 가치중립적인 교재인데 여러분도 내가 기독교도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것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眞理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공부하면서 평화시장에서 분신한 이분은 마음속에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 있길래 육체를 불살랐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내가 […]

오늘은 부모님댁에 갔다왔다. 홈 페이지에 사전공지를 하려고 했는데 일어나 보니까 교회 특별부흥기도회도 늦었고 어제 힘을 많이 써서 그런지 교회를 새벽에 가는 것을 포기했다. 어머니의 얼굴을 살피니 저번주보다 나빠지지 않으신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신것 같은데 마누라가 자기는 2주에 한번씩 오겠단다. 사랑의교회에 자기 뒤로 얼마나 많은 자매가 줄을 섯는지 모른다면 내 착각일까?… 아버지께서 화이자 백신을 맞으셨다고 […]

한경직 목사는 신사참배를 했다. 주기철 목사님은 돌아이냐?..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그냥 북한에서 미사일을 일본으로 날렸으면 좋겠다. 아침에 특새에서 뉴욕에 사는 미국인이 설교를 하는데 기도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그런데 희안한 것은 내가 의인도 아닌데 기도가 먹힌다. 아침을 먹고 배가 부르길래 야동을 보았는데 다시 졸리기 시작한다. 정오경에 <레미제라블> DVD를 보았는데(엉터리로 만든 영화말고) […]

에어컨을 켰더니 좀 덜 졸린것 같다. 보일러는 껐는데 전기값이 한 50만원어치 나올것 같다. 이교도들이 내 행위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오늘은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번 잠을 자봤다. 계속 졸리는데 문제이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리면 괞찮은 편이지만 교회는 나의 아지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인간이 풀수 있는 방정식은 5차 방정식까지이다. 그것도 슈퍼컴퓨터를 써야한다. 커피믹스를 300개짜리를 시켜 놓았는데 하루 20개까지 먹는다. 결론은 졸리더라도 잠을 자지 않는것이 좋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믹스커피가 아니라 take-out 커피이다. 그러다 병나면 어쩌냐고? 그게 […]

https://www.youtube.com/watch?v=RxSzwl0esG8

거래처에서 국세청으로 전자메일을 보내기로 했었는데 보내지 않은 모양이다. 어제 판단과는 달리 metel@hometax.go.kr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는 헬라어가 세계를 지배했고 그리스도의 재림까지는 영어를 통해서 복음(福音)이 전파될 것이다. 그런데 미국놈들 골때린다. 오전내내 아이패드 비밀번호때문에 싸웠는데 트릭을 쓰는것 같다.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다. https://www.google.com/search?q=%EC%9E%A5%EC%A2%85%ED%98%84+%EA%B5%AC%EC%86%8D&oq=%EC%9E%A5%EC%A2%85%ED%98%84+&aqs=heirloom-srp..0l5 본당에는 일부러 들어가지 않았는데 다시 새벽기도회를 나가기로 했다. 내가 새벽에 […]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Steve Jobs is dead)

이전에 국가정보원에서 iCloud(Apple)를 사용하지 말것을 권고한 것으로 기억된다.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미국에서 정보를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국가기밀등은 올리지 말라는 이야기라서 나는 iCloud에 자주 접속치 않았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패드의 기본 패스워드가 iCloud의 기본 ID와 연동 되어있기 때문에 암호를 잊어버리면 애플사와 접속을 해야한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앱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암호를 잊어버렸다. 왠 미국인하고 통화를 […]

내일은 원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이전에 지마켓에서 교통비를 줄이기위해서 구입한 자전거가 사고가 난 바람에 중상을 입고(이전에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는데 소니의 카메라 동호회에 불참하여 성기(性器)의 일부가 노출된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직 완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타이레놀-콜드와 내복약이 충돌을 일으키고 있고 당뇨가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일반 새벽기도회 시간도 아닌 새벽 4:30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