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간고사(과제물)가 4/23일까지인가 보다.나는 하루종일 ‘그러면 오늘은 뭐지?’하고 의문을 가졌는데 나는 준비가 안됐으니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영화로 생각하기’라는 교재가 또한 있는데 가치중립적인 교재인데 여러분도 내가 기독교도라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것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眞理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공부하면서 평화시장에서 분신한 이분은 마음속에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 있길래 육체를 불살랐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내가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罪人 취급한다면 목사가 될수 있을까? 요사이 새벽에 본당에 들어가지 않는다. 장종현은 전과자이고 刑事로서 업무상 배임인데 대예배당에서 내가 가장 중요히 여기는 축도를 했다. 지금 장로회 헌법을 보다가 내일도 본당에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 북한사랑선교부 설교에서는 신학적으로 배울게 많은데 별수가 없다. 방송통신대학교는 국립(國立)인데 보통 조직이 아니다. 우리 메텔의 견해로는 데이타베이스(database)를 공부하면 좀 도움이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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