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답이 않나오니까 신박사님에게 토요일 늦게 전화를 드렸다. 한번은 지하철에, 한번은 버스안에 계셨다. 어쩔수 없이 장종현 총장에 대하여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전과자의 축도를 받았어요’ 했더니 ‘그건 그 사람들의 문제이고 한번 따로 따로 생각해보세요’ 하신다. 난 좀 섭섭했던게 솔직히 박사님 병원에서는 백석대 간호학과 출신을 받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하지만 BMW를 놔두고 기사를 퇴근시키셨나 본데 또 聖스러운 분위기가 […]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심리학을 하나의 과학의 범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칼 막스(Karl Marx)의 유물론은 현실과 맞지 않는데 오직 기독교(Christianity)만이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다. 그런데 불교에도 고승은 ‘예수가 누구요?’라고 물으면 ‘예수는 神이요’라고 하지 않고 ‘예수는 예수요’하는 사람이 있나본데 따라서 불교는 진리가 아니다.(지금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IQ가 150이 안되는 사람들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기분이 […]

잠언에 이르기를 ‘젊은이의 자랑은 그 힘이요 늙은이의 영광은 그 백발이니라’라는 구절이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20년을 지켜왔는데 오늘 인터넷으로 들어 보니까 여호와께서 길을 만드신다는 것이었고 나는 당장 ‘오늘 수요예배에 가서 점수를 만회해야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잊고 있던것이 오늘이 서울시장을 뽑는 날이다. 교회에 대한 충성은 게을리 했지만 투표는 하고 왔다. 나는 […]

오늘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해주어서 소니 카세트테이프를 2개를 구입했다. 역시 SONY이다. 생각같아서는 사재기를 하고 싶은데 재정이 만만치가 않다. 대신에 통신비(인터넷)가 7만원이 나갔다. 핸드폰비는 이번달에 결제해야 할것이 42만원이 넘는다.(핸드폰 결제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과도하게돈을 써도 부도가 않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쓸데 없는 짓을 않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담배는 피어본적도 없고 내가 술을 즐긴다면 어떻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던중 사회와, 神께서는 엣날것도 복구시킨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나는 主께서 복고풍으로 카셋트를 다시 유행시키시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내일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갔다오기로 했다. 판매처에서도 왜 카셋트를 찾느냐고 물으시는데 나는 강의를 저장하려고 한다고 대답했다. 나는 교회에 일찍가는 편인데 예배를 기다리는 동안 카셋트를 들으려고 한다. 무선 인터넷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나는 직업이 자영업이기 때문에 소니의 워크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