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19-31“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

우리집 마루에 있는 등이 일자형인데 두개중 하나가 나갔다. 그러니까 그레이스가 신경질이 났다. 나는 변압기(도란스)에 이상이 있는것을 짐작을 했기 때문에 돈들어가고 신경쓰기 싫어서 한쪽만 켜두었는데 여자들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는가. 결국은 내가 집근처에 아는 전파사에 가서 외상으로 부탁을 드렸다(원래 물건을 좀 많이 산 편이다) 그랬더니 시간이 나시는지 돈이 생기면 드리기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내 방을 […]

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

북한사랑선교부의 한 성도가 내가 우리나라도 핵을 가져야한다고 했더니 매우 위험한 생각이란다. 오늘 미국대선토론회에서 바이든이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는데 개새끼다. 헌법상 우리나라도 주권국가이다. 미국이 뭔데 우리보고 만들라 마라야…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택시비가 없네, 내일 어떡하지?

내가 학생때 방송국에서 <은하철도 999>를 재방송 한다고해서 마침 ELS(English Language Service)가 종로에 있었던가 해서 시간나면(ELS를 107까지 올라갔는데 맞상대가 없어서 YBM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영어회화이다보니 상대방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세운상가에 가서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를 사고는 했다. 120개 거의 전편을 녹화했고 현재는 무삭제판 오리지날도 구입했다. 그래서 그 비디오테이프를 샀던 집에다 전화를 걸어가지고 어학용으로 쓰려고하니 오디오 카셋트 […]

<공지>

오늘은 저와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고 급한 업무가 계신분은 02-522-4666 으로 팩스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서버가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한국 국가정보원도 편지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구요? 공부 한다는것 아닙니까 공부요…

우리는 자체서버를 두대나 돌리기 때문에 교회 홈페이지를 보는 일이 드물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더니 서초구청에서 왠 딱지를 붙여놨다. 영화 <쿼바디스>(어머니에게 로버트 테일러가 잘 생겼는지 내가 잘 생겼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신다…)에서 베드로가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묻는데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해도 나중에는 알리라’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오늘 농협이 실수를 한것이 ‘북한돕기’헌금에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