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를 소니 헤드폰을 하나 사줬다. 결제하고 나니까 헤드폰 전용이라는데 어쨓든 엘지나 삼성거보다는 나을 거 아니냐…(나보고 매국노라고 하지마라. 너는 천재라서 동경제국대학에 못들어갔냐?…) EBS강사중 하나가 누구처럼 표절을 해서 도중하차를 해서 내가 히브리어 인터넷 강의를 듣는데 차질이 생겼다.(논문을 표절하는 자식놈들은 능지처참을 해야한다) 완전히 스케쥴이 엉망이 됐다. EBS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강사의 강의는 테이프라도 이제 더 이상 팔 수가 […]

원래는 가보아야 한다. 교회를 지키고 이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서 내가 불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일 새벽기도회도 가능하면 드리려고 하는데 교회에다 밤에 비상망에 전화하면 주보공지사항을 보라고 혼쭐을 낸다. 그래서 나는 내일 새벽기도회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우연치 않게 코로나가 발생한게 내가 영어예배부와 피터지게 싸울때였다. 앤드류라고(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 ‘너 한번만 더 시끄렇게 하면 영어예배부에서 퇴출이야’하고 교회의 […]

앨빈 토플러의 <제 3의 물결>에서 정보(information)의 ‘파괴력’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오늘 다리가 아파서 신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박사님은 지금의 정형외과 주치의를 믿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사람을 잘 보신다) 그리고 나도 마사이 워킹화를 하나 주문했다. 평소에 궁금하던게 하나 있어서 박사님께 코로나가 언제까지 가겠냐고 여쭈었더니(박사님 병원에는 확진자가 하나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1년을 넘어 갈 것이라고 […]

기저 질환이 있어서 교회 예배에 참석치 않았다. 그런데 문제가 되었던 것이 설교를 들어보니 내가 글을 썼던 聖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과율에 대한 논증을 문제거리로 오정현 목사가 삼고 나왔던 것 같다. 자, 미국의 할렘가에서 한 흑인이 태어났다고 치자.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너는 흑인이고 버려진 아이야, 네 인생은 쓰레기 인생이야!’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지(born-again) 않으면 이러한 […]

의사나 약사분들은 약이 항히스타민제 종류라는 것을 아시겠지만 제가 자꾸만 기침을해서 사랑의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이 덕이 된다고 생각하나이다-李珍올림

이비인후과 주치의-서울대 의대 수석

진단서를 올려드렸습니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아내와 같이 인터넷으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기저질환: 당뇨, 정형외과등등…)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 독서실을 결제했다. 1인실인데 아주 고급이다. 내 노트북은 소니인데 잡음을 막으려고 로지텍 (무소음)키보드를 2개씩이나 구매했었다. 내 친구가 대기업의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나한테 미리 주인에게 무소음 마우스를 쓰겠다고 말하라고 조언을 해주길래 complaint가 들어오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자고 사장에게 이야기했다. 주일날은 독서실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오늘 새벽의 설교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인터넷 예배를 […]

난 대학교나이에 聖 토마스 아퀴나스의 영향을 받아서 ‘양자역학’에 심취했었다. 여호와의 神名이 영어로는 ‘I am who I am'(I am)인데 성 토마스가 <신학대전>에서 ‘신은 원인과 결과가 하나이다’라고 서술했고 고전물리학의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다-Cause and Result’라는 개념을 깨는 동기가 된다. 즉, 물리학에서 전자의 궤도가 정해졌다고 했는데 양자역학에 의하면 불규칙하다. 내 영혼에 햇빛이 비쳤는데 ‘그러면 내가 겪고 있는 고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