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神學)을 하자니 노력이 필요하다. 백석신학원에서는 좋은 교수님을 만나서 헬라어의 길이 열렸다. 중국의 속담에 ‘한 책을 백번 읽으면 자연히 그뜻이 들어난다’는 말이 있다. 도서실에서 주로 버티기로 나가는데 주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설교를 적는다.(나는 한국어 설교를 20년동안 영어로 번역해서 적었다) 여러분도 영어예배를 드리려면 ‘도대체 저 목사가 무엇을 이야기하려는가(controlling idea)’를 파악해야 한다. 오늘 유선비 목사님 수요기도회가 가슴에 와 닿았다. 노력을 하면 主께서 지적(知的)인 은혜도 주신다는 것이었는데 어제는 새벽 1시 반까지 도서실에 있었다. 나는 그것이 힘들길래 ‘도서실이 후진가?’ 했는데 나의 판단기준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나쁜것을 주신적이 없기 때문에 돈을 준 한달간은 노력을 해보기로 했다. 꼴보기 싫은 인간들이 많은데 그들을 영원한 지옥에서 구원시키자니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 같다.(사랑의교회 대면예배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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