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교회에서 비타민 C이야기가 나오길래 내가 알기로는 Vitamin C는 체내에서 합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봤다.  그랬더니 본인도 비타민 C를 복용하고 계시단다. 그래서 마누라를 비타 500을 사다줬다. 어제 성남에서 아버지께서 무슨 고기를 싸주셨는데 아무래도 개고기 같다. 의학전서를 하나를 통째로 외우고 계신분이 아들의 건강상태를 보니까 멍멍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나 본데 나는 神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에 코로나로 죽을 일이 없어서 비타 500을 먹지 않았다. 그리고 박사님도 내게는 별도로 비타민 C를 처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오정현 목사는 다음주에는 밀어부치겠다고 하는데 나는 국법(國法)을 어길 생각이 없다. 코로나는 主의 징계이다. 서로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회개하면 출애굽기에 있는 말씀처럼 애굽사람에게 내린 재앙의 하나도 내리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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