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일을 계기로 해서 主께 통일이 될때까지 월 3만원씩 북녂을 위해서 헌금을 하기로 서원했다. 이 기관 저 기관 돈을 돌렸는데 몇년을 했는지 모르겠다. 3만원이면 ‘펜트하우스(www.penthouse.com)’를 한달간 볼 수 있다. 내가 고자라서 헌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고난 받고 있는 동포들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이 헌금을 더 기뻐하시는 것 같다.(김유경은 북한사랑선교부 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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