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福音)을 위한것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聖 어거스틴

가끔 목사님들 설교하실때 지식의 전달이 틀리는 경우가 있다. 그냥 넘어가고는 하는데 옛날 소망교회 당회장이 곽선희 목사였을때 우리 아버지께 걸린적이 있었다(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졸).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도 이런일이 가끔 발생하고는 하는데 나도 아버지처럼 덕(德)을 위해서 그냥 넘어간다. 예를들어 미 연방법원에서 어휘의 뜻을 판단할때는 Oxford 사전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Negro-검둥이-는 옥스포드에 의하면 욕이라고 되어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평생교육원 사이트를 하나 찾았다( https://seabc.co.kr ) 리눅스 페도라도 31까지 올라갔고 설령 총신대에서 신학사학위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오정현 목사가 신대원에 필요한 추천서를 써줄 것 같지도 않았다. 여러분들이 내글들을 봤다면 내가 상당히 혼돈스러웠던 것을 알텐데 위의 사이트는 순수 교양을 위한 홈페이지이다. 일단 기술적으로 보면 담당자가 윈도우즈에 상당히 능통한데 돈이 이 업체로 보내질때까지는 두고 볼 것이다. (12월 5일이 개강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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