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담임목사가 神學을 하려면 신학에 골똘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설교중에 했는데 나는 긴가 민가 싶었다. 오늘 새벽기도회후에 도서실에 가서 한잠 잤는데 비지니스하고 신학(Theology)을 동시에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리눅스 페도라31하고 윈도우즈 7을 멀티로 돌리고 있는데(Workstation) 분명히 오늘의 과제는 RAM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었다. 맨처음에 그레이스와 국제전자 센타에 갔는데 메모리를 잘못 구입했다. 두번째로 가서 리눅스로 4기가바이트 RAM DDR3 10600을 테스트하고 한글이 가장 잘 나오는 페도라19를 거래처에 주고 왔다. (나는 도대체가 이분들이 나의 동료들인지 교회 사람들이 동료들인지 알수가 없다) 오늘 업무를 끝냈으니 또 공부하러 가야한다. 좀 쉬면 안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