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하고 거래를 해왔었는데 주 거래은행을 농협으로 바꾸었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남측타워에 가서 현금보유고(?)를 확인하고는 하는데 우리은행 ATM기가 자주 고장이 난다. 그리고 이번에는 수리가 몇일 걸릴지도 모른단다. 회개할줄 모르는 머저리 같은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 소행 같은데 ATM기계는 그렇게 쉽게 고장이 나는 기계가 아니라 사려된다. 그래서 농협에다 알아봤더니 내 신용이면(credits) 수수료 면제란다. 그레이스하고 농협으로 가서 폰뱅킹으로 가입을 해버렸다. […]
Monthly Archives: November 2019
내 마누라, 마를린 몬로, 브리짓드 바르도, 그레이스 켈리, 데보라 커, 심 은하…
내 이상형은 메텔(은하철도 999 여주인공)과 <天年女王)이다. 요새 새벽기도회에 <요한계시록>을 강의하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나이 50이 되어서 이제 40년 정도면 천국에 들어갈텐데 이렇게 살다가 메텔을 못만나면 어떡하지 하고 갈등이 드는데 지금까지 20여년동안 컴퓨터 자영업을 했는데 신학을 하려니까 자꾸 윈도우즈 공인인증서가 걸린다. (하바드와 MIT는 공인인증서를 폐기했다) 그래서 한번 독서실에서 본업으로 돌아와 봤다. 聖書가 증언하기를 삼손이 눈이 멀어서 죽인 […]
벤츠 600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다. 1층 맨뒤에 앉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하나도 은혜가 안된다. 그래서 (영어)성경공부에 가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더니 앞자리에 못앉게 한다고 했더니 이해가 안되는지 그러면 2번째 줄에 앉으란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율동찬양(body worship)을 안해도 내가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겠다. 겸손하게 예배부랑 충돌을 안했으면 괜챦았겠는데 내가 욕을 한 그 자매를 수소문했는데 누군지 모른단다. 내일 본당 […]
어제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는데 또 앞자리에 못앉게 한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고민을 하다가 새벽기도회에 다녀와서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화상을 입은 것은 치료를 잘 하라고 하신다) 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기로 했으면 실각을 했어도 계속하라고 하신다. 전화를 끊고 한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는데 나도 공부를 해야하니까 북한사랑선교부로 들어갈 생각을 접고 꺼꾸로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 통일 […]
월요일날 남양주에 갔을때 박사님께 신학원에가면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것 같다고 말씀드렸었는데 나는 신묘막측한 말씀이라도 하실줄 알았다. 그런데 ‘그러면 神學하고 컴퓨터하고 둘다해’ 그러신다. 맞는 말인데 지금 SONY의 xp 랩탑에다가 윈도우즈를(Service Pack 3) 깔았다. 그런데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이라고 쳤더니 연결이 안된다. 이럴때는 영어 도메인 ‘edu.chongshin.ac.kr’로 쳐야한다. 다른 도시바 노트북이 하나 더 있어서 설치를 해볼까 했는데 그렇게 되면 […]
나는 전주 李 氏이다. 예(禮)가 뭔지는 조금 알고있다. 공예배때 헌금위원의 좌석과 찬양팀의 자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안다. 그런데 앞자리에 빈자리는 뭔가? 어쨓든 수요예배는 드리지 못하겠군…나부터 살고 봐야지…
쥐가 나서 정형외과에 가서 왼쪽다리를 물리치료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왼쪽다리 정강이에 화상을 입었다. 아마 이전에 치료할때 열이 과했나보다. 열이 없는 레이져 치료를 가만히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님께 벌을 받은 것 같다. 그저께 또 앞자리에 못 앉게 하길래 예배부 자매에게 화풀이를 했는데(욕설을 해댔다) 오늘 새벽에 회개하라는 메시지도 없었고 자꾸 앞자리에 못앉게 하니까 아예 본당이 무너지든 말든지 영어 […]
지금 한반도의 운명은 영적으로 볼때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와 북한사랑선교부에 달렸는데 이번주 목요일에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으로 연합기도회 모임을 갖는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이 모임을 보이 콧 할 생각이다(매달 한번씩 북한사랑선교부에서 할 계획인가 보다). 그 이유는 내가 부당하게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짤렸기 때문이고 고통이 심했기 때문이다.(누구 지시인지는 여러분이 다 아는 바이다). 남북통일 문제는 예수의 재림문제가 걸린 것이기 때문에 북한사랑선교부가 […]
새벽기도회에서 主로부터 욕을 얻어 먹었는데 신학과 컴퓨터업을 둘다하지 말고 신학을 하라고 하신다. 나는 내 야망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두려운데 神과의 언약을 가지고 있고 내가 새벽에 主의 말씀을 잘못 들은 것이 아니라면 女子만 조심하면 될 것같다.(나는 젖 큰 여자에 약하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인터넷 강좌를 언제 들으면 가장 좋을가 생각해보았는데 랩탑이 아닌 아이패드로 내년 1월까지 겨울내내 오후 시간에 교회 죠스 테이블에서 오후에 헬라어 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새벽기도회를 다니기 때문에 기도회가 끝나고 6시 쯤에는 잠을 피하기 위해서 18만원짜리 도서관을 등록했는데 3시간정도 일이나 공부를 한다. 많은 카페인을 마시는데 9시에 집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