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메일로 보낸 사진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내 발이 괜챦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0,000 원으로 높였더니 수입이 늘어난 것 같다. 실제로(알사람만 알도다) 1,900,000 원으로 늘어날 것 같은데 신박사님과는 30년이 넘는 ‘스승’ 이다. 아현감리교회에 건축헌금을 1억을 했고 십일조가 판공비 제외하시고 100만원이다. 나도 일단 150,000 원을 이번달에도 드릴예정이다.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교회에 다니면서 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진짜 ‘고자’ 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kt 야동이 댕기지 않는다(포르노가 罪인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