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어회화센터’ 에 갔더니 규칙이 바뀌었나보다. 유부녀들끼리 모임을 가진다는 것이다. 남자화장실도 접근하기 어려워서 고생을 좀 했는데 나는 개인사업자이다. 서초구청에서 허락을 한 사항이라면 혈세를 썼다는 이야기인데 국세청과의 통신이 여의치가 않았다. 어제 쥬빌리에 갔다가 어학학원들을 보았는데 아마 예수가, 영어예배로 돌아가지 말고 학원에 등록하라는 뜻인가 하고 방황했다. 그 생각이 옳다면 십일조 150,000원을 거의 다 까야한다. 서초세무서와 국세청등에 전화를 했으니 담당자에게 연락이 올 것이다…
지금 독서실에 있는데 iPhone 이 착신전환 어플이 되는 기종이다. 전화오면 골치가 아프니까 어떻게 할까 하고 있는데 문자가 생각이 났다. 읽어보고 필요하면 전화를 하는 것이다. 요금제는 LG U Plus인데 무제한이고 상담원들이 ‘삼삼’ 하다. 아내가 도시락을 독서실에 가져다 주었는데 문제가 되는게 오늘 사랑의교회 서초동에서 글로발인지 저녁에 기도회가 있다. 뇌성마비 성도가 한분 계신데 외로울 것이다. 王똘만이 2가 포진하고 있을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가겠다. 내일 토비새도 안간다.
전산실 고장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공습을 했는데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데 내가 당뇨가 생기면서 배가 나왔다. 내 아내는 무겁다고 하는데 가는 도중에 바지 단추가 떨어져 나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슨 징조같다. 主께서 내가 열심히 하면 선물을 주시는데 호랑이 눈의 이상숙 권사님이 나를 앞으로 불러내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를 하사하셨다. 남자 성기의 단추가 떨어져 나갔으니 이 무슨 표징인가 싶었다. 그렇지 않아도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이 너를 좋아하게 될거야’ 라고 하셨는데 예의상 그뜻은 묻지 않았는데 나는 솔로몬처럼 위선을 떨지 않는다. 10,000명이면 족하다.
의사와 환자사이에도 역사가 있다. 내가 좋아했던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께 ‘XX연 저한테 주시면 안되요?’ 하려다가 진노를 살뻔했다. 主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그냥 넘어갔는데,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여자들이 병원장이라면 환장을 한다고 하신다. ‘자위행위’ 에 대해서 오는 월요일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나는 ‘음란마귀’ 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포르노를 보면서 사정을 해야하는 것일까? 오늘 새벽기도회도 ‘음란’ 이라는 어휘가 여러번 나왔는데 나는 찔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수십년에 걸쳐 보아오신바에 의하면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좀 논란의 소지가 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전에 택시를 탇는데 10만원이면 여고생하고 잘수 있단다. 가슴이 쿵쿵거리면서 연락처를 하나 받을까 했는데 오직 은혜로 넘어갔다. 신박사님도 우리 결혼식에 오셨는데 결혼하기 이전에 ‘프라이드 있는 여자나 돈주고 자야지 신세망쳐’ 그러신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王똘만이들 때문에 못갈 것 같다(십일조 150,000원은 새해 첫주로 넘길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당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사랑의교회-설립자 옥한흠-제 3대 목사 윤대혁)
당회의 결정에 순종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김대규 사역총괄목사가 다음 담임목사가 되었으면…
수면장애 진단서는 발급받아서 교회에다 제출한다. 신박사님이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무슨 법리 싸움이냐? 펜트하우스가 24.95US$이다. 잠도 않오는데 적나라한 여체의 신비를 감상해야 겠다…
어떤 장로님 한분이 나보고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대강 분위기가 맞아 떨어진다. 그리고 나는 아직까지 그 장로님이 정죄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저번주에도 수요예배에 갔다가 시험이 들어서 지금까지 고생을 하는데 왜 왔냐고?
위대한 수령동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 파라우 그러면 30,000원 나온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