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정형외과를 계속 다니라고 하신다. 다리가 부은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개인 이메일로 보내 드리기는 했는데 천리안이시다. 교회문제는 어떻게 할까요 문의를 드렸는데 그것은 어떻게 할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답을 주셨는데 그런 문제는 피곤하신가 보다. 그러면 나는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냐하면 정형외과에 가고 내일 토비새로 한번 승부를 띄어 보는것이다(그리고 월요일날 박사님이 도장을 찍으시면 게임오버이다)

내가 YouTube 를 끊은것은 학교에 다니면서 부터인데, 교수님들께서 관련된 항목의 주소를 제공해 주셨기 때문에 Premium 을 취소했다. 그런데 유트브의 CEO가 또똑한지 Premium 을 1개월 무료체험을 하게 했다. 여러분이 프리미움 회원이 아니라면 아래 링크를 연결을 하면 광고부터 나올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런 종류의 기부는 하지 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6i-ggP6Og&list=RDsV6i-ggP6Og&start_radio=1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아내는 내일 새벽기도회, 토비새 불참, 그리고 주일 인터넷 예배를 동의하였다.

당뇨로 발등이 부었고 정형외과를 2번 다녀왔다. 문제는 내일 새벽에 택시값이 없다는 것이다.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믿음으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다. 2km(택시 운전기사가 2km라고 한다)를 걸어서라도 갔다오라는 이야기인가? 의료선교회는 뭐하는 동네인지 잘 모르겠는데 한번 신상철 박사님하고 떠 보겠단 말인가? 박사님하고는 월요일이 약속날자이니까  금,토,일요일까지 쉬든지 아니면 내일 걸어가고 토요일은  버스를 타고 주일은 영어예배나 4부 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아내하고 상의를 해보아야겠다.

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뭘 잘못했나 생각해 보았는데 마음에 와 닿는게 있었다. 통치기간 내내 북한을 주적으로 간주한 것으로 보이는데 대한민국 헌법에 북한도 한국에 속한다. ‘고난의 행진’ 때도 300만명이 굶어 죽었다. 神의 진노를 산 것 같은데 나는 <용서하십시오> 라는 책을 하나님께 받고 수고를 인정 받았다. 대신 국가 원수에게 절대자의 진노가 시작 되었으니 성령을 거스린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이 마땅하다.

오늘 4시까지 입금이 안되면 쥬빌리는 불참한다. 왼쪽 정강이도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위의 서류 참고) 단순한 당뇨문제도 아니다. 박사님께서 이메일 사진(핸드폰)을 보시고 괜챦을 거라고 하셨기 때문에 ‘믿음의 승부’ 를 걸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돈이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 cash-현찰이 없이는 이동이 불가능하다는게 경제학 법칙이다. 더군다나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오는데 시커먼 차들이 있다. ‘정변’ 의 말의 출처는 아버지(경기고 54회)이신데 더이상 이말을 않쓰는게 좋겠다.

지금 5,700원 정도는 남았다. 새벼기도회는 갈 수 있겠는데(택시값) 강남 예배당에 저녁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는 가기가 힌들 것 같다. 왼쪽의 정형외과 문제와 당뇨로 부었기 때문에 강남 예배당까지는 택시로 15,000원 이상은 나온다. 그리고 카톨릭 정형외과 의사가 무릅을 꿇고 기도하지 않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내가 유일하게 무릅꿇고 기도하는 모임이다. 현실적으로 30,000원은 들어와야지 참석이 가능한데 신박사님 말씀대로 북한에 정변이 일어날지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최명(경기고 54회) 명예교수님께 여쭙고 싶은데 핸드폰 번호를 가지고 있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