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서울남부지역이 뚝섬에 위치하고 있다.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기로 했고 다시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롯데까지 가서 오뎅이나 김밥을 사먹고 성수까지 가면 하루종일 1만원이 든다. 하루건너 간다고 보면 150,000원이다. 그러면 다시 십일조와 갈등이 생긴다. 主께서 종교적인 것은 신박사님과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월요일날 결판을 낼 생각이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은 쉽지가 않고 독서실은 수험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급 시설에 가용기간이 6개월이기는 한데 실질적으로는 방송대 도서관이 공부하기가 좋다. 오늘 새벽에 토비새를 비데오로 녹화했는데 혹시나 메시지가 있었는지 볼 생각이다(REVIEW)

축구 전반전이 끝나고 내 방으로 왔다. 혹시나 ‘대한성서공회’ 에서 앱을 업그레이드 했을까 해서 기존의 앱을 지우고 다시 깔았다. 자매가 자기 이메일로 보내왔는데 그 정직성을 보고 ‘사기는 아니구나’ 해서 깔았는데 앱이 알고리듬이 변경이 됐다. ESV만 1,100원을 다시 지불했는데 목소리도 여자목소리로 바꾸었다. 48시간이면 주일인데 재정적인 결과를 보고 박사님께 대한성서공회에 투자하시라고 말씀드릴 생각이다. ‘그래, 그런일이 있었나’ 하고 말씀하시면 투자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 자매하고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글쎄…

일주일 동안(a week) 한번만 빼고 새벽기도회를 개근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목사가 웃는 것을 보니까 무승 꿍꿍이 들이 있나보다. 내일 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끌어내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전과가 있으니까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가능하면 인터넷으로 본다)

열불이 나서 월요일날 오후에도 병원에 계시는지 확일할겸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자초지종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그냥 2만원을 포기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대신 ‘대한성서공회’에는 기부금을 주지 않겠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2군데 기부금을 내시는데 나도 정확히는 모른다. 나는 대한성서공회가 돌아이들이 아닌가 싶은데 ‘앱’이 정상이 아니면 내려놔야지 아마 부수입 잡는것 아닐까? 명예횟손? 진단서 써 줄까?…

어제 ‘대한성서공회’에서 애플(Apple Pro Max)용으로 성경용으로 앱을 구매해서 밤을 새웠는데 조금전에 전화를 했는데, 환불해주겠다고 한다. 나는 아직까지는 사랑의교회 ‘등록교인’ 이지만 ‘요주의 인물’ 이라서 인터넷 접속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앱도 찾을 생각을 못하고 대한성서공회를 택했는데 미국의 ‘호스팅거‘ 서버회사로 부터 사기를 당해서 카드를 애플에 있는것을 교체했다. 문제는 환불인데 애플에서 환불을 하려고 하더라도 내 계좌를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싶은데 이 문제의 1차 책임은 ‘대한성서공회’ 에 있다고 본다. 48시간안에 환불이 안되면 내가 저번달에 지불한 십일조 150,000원을 13만원으로 낮출생각이다. 내가 Sony Xperia를 주장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오늘 iPhone Pro Max 때문에 철야를 하고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지혜인지 중간 중간에 편의점에 들려서 7000원정도 음식을 먹었다. 공중급유를 한 셈인데 택시비가 5,000원 정도니까 걸어가야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아침도 먹은셈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 생긴 부목사님이 자꾸 나를 보면서 웃는다. 지난 석달동안 십일조를 150,000원을 넣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쁘니까 13만원을 십일조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정부에 문의하면 알겠지만 20년동안 십일조를 13만원을 끊임없이 해왔다. 아이폰으로 필기대신 메시지를 적었는데 주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

iPhone이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 kt 아니면 대한성서공회에서 문제가 발생한게 아닌가 하고 철야를 했는데 iphone pro max 에 이상이 있는것 같다. 아니면 알고리즘상의 문제인데 아이폰 Pro Max는 구입하지 말기바란다.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데 타이레놀을 먹어야할 지경이다(나는 SONY Xperia를 권한다)

미 제국주의자 놈들은 윗대가리부터 여러가지 한다…

내가 국제제자 훈련원에서 만든 성경 CD 전권을 가지고 있다. 이제 십일조를 15만원을 내고 집에서 교회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마음속에 부담이 있어서 시편을 들으면서 걸어가려고 적당한 워크맨이나 CD player가 없고 기도로 SONY의 DISCMAN-250을 사달라고 조아렸다. 소니의 걸작중의 걸작인데 내가 분해를 해버렸다. 그런데 主께서는 내 기도를 들으시나 보다. 오후에 한잠자고 iPhone 에서 대한성서공회에서 15,100원을 주고 성경 어플을 다운로드 받았다. 그리고 특히한것은 성우가 남자이다. 내가 걸으려는 길이 여자를 멀리해야 하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국제제자훈련원 성우는 목소리가 곱다. 어쨌든 iPhone Pro Max가 내 새로운 디스크맨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