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가 한번 새벽기도회에 가보라고해서 택시를 타고 갔다왔는데 문제는 역시 졸려서 커피를 많이 먹게 된 것이다. 신학 강좌를 인터넷으로 적응해가고 있는데 교수님 한분께서 ‘문제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이라고 하신다. 천국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 罪가 없기 때문이다. 특별한 메시지는 없었어도 역시 힘이 났다. 계속 새벽기도회는 나갈 생각이다. 춥기는 한데 내일은 한번 노트북을 가지고 커피믹스랑 보온병을 가지고 죠스-테이블에서 사점을 넘겨봤으면 좋겠다. 우리 아버지가 이르시기를(건축도 하셨다) 사랑의교회 건물을 잘 지었다고 하시는데 당신의 아들이 교회에서 문제를 해결받고 가야한다. 지금까지 가장 잠이 오지 않는 도서관이 특허청 서울 사무소 3층에 위치한 곳인데 차비를 5000원을 쓰면 본전을 뽑고 가야 할 것 아닌가. 이 문제는 오전 6시에 일어나시는 성도들에게는 상관없는 일인지 모르겠다. 이건 해법이 없는 난제이다. 이전에 어떤 형제가 자기는 커피를 사발로 먹는다고 한다. 나는 먹는 약이 있고 主께서 싫어하시기 때문에 낮잠도 안잔다. 어디 한번 죠스-테이블에서 잠을 이길 수 있나 보자.(집에 돌아오면 또 사투를 벌여야 할 것이다). Today’s English Version의 공관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이 낮잠(a nap)을 주무셨다는데 나는 왜 못자게 하시는 건가?…
일주일에 영어예배 한번만 드리고 공부만 해야지 하고 있는데 새벽기도회를 않드리니까 활기(vitality)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듣기도 했는데 마찬가지이다. 그렇다고 요사이 사랑의 교회에 가보면 主의 말씀이 임재하는 것도 아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내 실존적인 현실적인 문제에 답이 주어지면 힘이 나는데 이것은 삼손이 여호와께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하고 외치는 음성일 것이다. 다만 소망이 있다면 잠언에 적혀있는대로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적혀 있어서 큰 위안이 된다.
사실적시적 명예회손이 있다는데 최태원이 돌았나…왜 돈줬는데 않준것처럼 그래?

페도라 리눅스(64비트)하고 64비트 윈도우즈 7하고 멀티(dual)부팅을 시켰다. 책상이 넓은데서 공부를 하려니 HP Workstation에,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은 윈도우즈는 인터넷 속도가 100메가 정도이면 될 것 같은데 윈도우즈용 ethernet card를 잡으려면 공부시간이 줄어든다. 새벽에 PC방에 가서 USB공인인증서를 만들었는데 예배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과제물이 되버렸다.(내일 예배 2번 드려야하나?…)
인터넷 강의가 윈도우즈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빌 게이츠를 용서해야했다. 누가 이겼는가?…

神學(theology)을 하는데 있어서 그리스어(헬라어)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고 나는 신학원에서 ‘기독교교육’을 F를 받았다. 둘중의 어느 것을 우선 내일 입금할 것이냐하고 생각하니 아버지께서 양쪽다 하라고 하신다. 나는 16년 넘게 유지해온 METEL을 폐업할 생각은 없다. 우선 한두과목을 시험삼아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해보고 과목수를 늘려나갈 생각이다. 내 서재에는 IT물류가 가득 쌓였는데 우선 인터넷이 1기가이다.
아버지가 천재이신게 기독교교육을 잡아서 뻥꾸난 부분을 막아야하고 언어에 대해서는 아버지께서 국어국문학을 하셨기 때문에 헬라어에 능통하게해서 학문의 터를 깔게 하려고 하시는 것 같다. 내가 공부하려는 사이트는 빨리 투자를 해줘야한다. 그게 내게도 이익이다. 내일 결제가 끝나면 사이트를 공개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 맞추어서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인게 인터넷 앞에 모여있을게 아니라 모이기를 힘써야한다.
인터넷 (神學)강의를 카셋트테이프에 녹음을 해가지고 워크맨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들었는데 잡음이 난다. 속도조절도 되는데 이전에 하나를 교회에서 잃어버린 것 같다. 이전 같으면 ‘主여 훔쳐간놈 죽여버리세요’하고 기도를 할 것 같은데 신학이라는 학문이 사람을 바꾸어 놓나 보다. 그리고 딜레마가 하나 생겼는데 리눅스에다가 학문까지 하게 되었으니 학사를 따려면은 시간이 만만치 않게 되었다. 새벽기도회를 계속 해야하나 하는 문제인데 새벽에 교회에 다녀오면 분명 졸린다. 4시 20분에 일어나는 것은 유지하고 대신 헬라어를 하든지 해야겠다. 오늘 강의를 들은 것은 헬라어는 자음이 17개이고 모음이 7개이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빌 게이츠는 신학생들에 의해 무너지게 생겼다. 플랫폼이 윈도우즈 기반인데 수강료를 현찰로 교학처에 갔다오면서 학교구경도 좀 해야겠다.(헌법에 현찰은 무제한 통용력을 가지고 있다)
교회에 않다니신다고 한것 같으신데 저희 사랑의교회에 한번 오세요. 원하시는 부서에 들어가시도록 힘써 볼께요…
김다솜이라는 LG직원이 내 요금을 삭감해 주었는데 이정우라는 인간의 현상수배를 취소한다. 대신 나는 엘지직원 한분하고 사귀었다. 목소리가 참 예쁘던데…
醫聖
오늘 주치의에게 다녀왔다. 설명을 해드렸더니 발을 보시자고 하시길래 신발을 벗었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신박사님은 이비인후과나 정형외과가 전공이 아니신데 ‘시간문제야’라고 하신다. ‘걸어다닐까요 택시를 탈까요’ 했더니 ‘그건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 의사는 서울대의대 수석이고 정형외과 의사는 주치의 서울대 후배인데 내일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오늘 특허청에서 연락이 왔는데 공보공개가 16일 이후로 늦춰진다고 한다. ‘국방상 비밀’로 출원하기는 했으나 빈 껍데기인데 공개를 늦추는 것을 보면 좀 이상한게 여직원 목소리들이 변한 것 같다. 그런데 늦추어도 소용이 없다. 내 특허(출원)기술을 본 사람이 한두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