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보고 영어영문학과를 3년을 더하라고 하신다.(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 영어 조금한다) 이제 오정현 목사님 따라 다니면서 통역해주는 것으로 먹고 살든지 해야겠다…
하바드(Harvard) 마약과…
공자가 이르기를 학문을 하기위한 선제조건을 말한것이 있었다. 집에서 부모님을 봉양하는 예를 익히면 학문을 해도 된다고 한것 같다. 현재 총신대 과정을 밟자니 윈도우즈가 싫고 수능을 보자니 이미 나는 통과한 과정이다. 그래서 편입을 생각중인데 연세대 신학과를 생각중이다. 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 정말로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대학원 입학쯤에는 결정할수 있을 것 같고 손해를 봐도 학사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게 진리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이명박과 박근혜는 사면이 안된다. 나는 이낙연씨가 뭐하고 돌아다니나 보고 있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영문과에 들어갔다. 현재 한국방송공사(EBS)는 리눅스를 지원한다. 총신대는 빌게이츠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는데 과학기술부 공인인증서 담당자는 전화를 않받는다. 안드로이드에서 총신대의 인증서를 받아들이면 100만원이 추가로 투입이 되어야한다. 나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구약성경에 보면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다가 백성 7만 5000명을 主께서 도륙하신다. 삼성에서는 아직 전화가 않온다.(딸딸이 치나보다…)
성결(聖潔)하지 못한 목사보다 더 골치 아픈게 돈 좋아하는 인간들이다…
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당회장 메시지 중에서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한다는 말씀이 나왔다. 사람들은 내가 신학을 한다고하면 웃긴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머리가 돌대가리라서 그렇다.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나를 위해서 복음을 전한다. 한자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유혹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즉 세상에서 도망해서 산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피묻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가 성결할 수 있는 이유이다. 내 나이가 50이니까 90까지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난다. 백발이 깃드는데 30년동안 하나님이 자기를 경외하는자에게 어떠한 은혜를 베푸시는지 똑바로 보았다. 수학에 공리(公理)라는 것이 있다. 예를들어 기하학에서 점이라는 것은 개념상 부피와 길이가 없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할 수 없으면 수학을 할 수가 없다. 언제나 의문이 생기면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는 유대인 600만(이것은 미국의 추산치이다)명을 죽인 아돌프 히틀러에게도 복음을 전할 것이다.(나보고 연옥을 인정하냐고 묻지마라. 모르겠다. 다만 사도신경 초창기에는 ‘음부강하’가 있는것을 알고있다)’하나님 저 거지 같은 인간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여기서 공리가 나오는 것이고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교역자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다가 하나님한테 짤렸는데 나도 나부터 천국에 들어가고 봐야겠다. 아주 고소해 죽겠다…
아우슈비츠(YouTube에서 보기를 누르세요)
고대 철학자들은 만물의 본질을 ‘아르케’라고 불렀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도 했고 어떤 사람은 물이라고도 했다. 내가 소니(SONY)를 강력하게 밀었던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20세기의 본질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달전에 소니 오디오를 샀는데 헤드폰 구멍(?)이 없다. 아마 디자이너가 그렇게 설계한 모양인데 나는 신경질이 나다가 결국은 침실로 옮겨서 아내를 줘버렸다. 그리고 나는 딜레마에 봉착하기 시작했는데 근래에 소니 건전지대신 로켓트 건전지를 샀다. 그런데 역시 소니는 못 따라 간다. 그래서 새해에는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생각하다가 한 지혜가 떠올랐다. 중고를 사기로 했다. 우리 어머니같은 분은 소니같은 것은 한평생 쓰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오디오 본체 중고를 지마켓에서 45,000원 가량을 주고 구입했다. 그러면 소니 브랜드를 밀어주고 소니의 운명은 너희들이 개척해라. 나는 정형외과에 물리치료를 받거나 할때는 워크맨을 가지고 간다(아남 제품은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 않는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교육방송도 듣는데 아주 편리하다. 물건이 도착해봐야 확인할 수 있겠지만 KENWOOD 턴테이블을 꼽을수 있는 AUX단자도 있는 것 같다.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탈 신호가 하나가 되는 것은 천국에서나 가능할 것이다.(머리가 돌라 그러지?…)
神께서는 오정현 담임목사의 메시지처럼 사랑의교회 다음 후계자는 성결(聖潔)하기를 원하신다. 결혼이전에도 동정, 결혼이후에도 동정…나? 글쎄…
1988인가 사랑의교회에 왔다. 중학교때 동창이 89년에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친구를 등에 엎고 대학부에 들어갔다. 그런데 여기서 자매 한 사람을 알게된다. 나중에 이야기해보니까 자기는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고통을 호소했는데 내가 나쁜 놈인게 도와줄 수 있는데 모른척 했었다.(내가 기독교의 핵심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직 잘 모를때였다) 지연이도 보고 싶고 채진이도 보고 싶다. 남편들이 나를 고소할지 몰라도 자꾸 보고 싶다. 만나서 뭐할꺼냐고? 글쎄…
主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편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