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이르기를 학문을 하기위한 선제조건을 말한것이 있었다. 집에서 부모님을 봉양하는 예를 익히면 학문을 해도 된다고 한것 같다. 현재 총신대 과정을 밟자니 윈도우즈가 싫고 수능을 보자니 이미 나는 통과한 과정이다. 그래서 편입을 생각중인데 연세대 신학과를 생각중이다. 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 정말로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대학원 입학쯤에는 결정할수 있을 것 같고 손해를 봐도 학사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게 진리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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