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책이 도착했다. 10권정도 되는데 이미 결제가 끝난 것들이다. 영어를 할줄알면서 왜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했냐고 묻는다면 지금 자영업을 하고 있기때문에 좀 쉽게 공부하려고 한것이 취지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은 교회 영어예배부에서 구박을 받으니까 아예 영어영문하과에 넣어 주신것이다.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려면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우선 국가기관이고 무엇보다도 내가 볼때 전산망이 구축이 잘 되어있다. 故 김대중 정부 이후 벤쳐기업들의 노우-하우가 축적이 되어있는 것 같다. 미국 놈들이 지랄 벙거지를 떠는데 하바드의 표어가 <진리>이다. 우리 할머니들이 매춘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