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00 법무수석이 내가 특허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나하고 말할가치가 없다? 그러셔?…
https://www.yna.co.kr/view/AKR20210607066000004
(내가 자비가 없다. LG전자가 사기를 치다가 나한테 걸렸는데 여직원 한테 개패듯 욕설을 했다. 나를 고소한다고? 내가 중학교때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 않했었나?)
오늘 남양주(이재명 대선주자 아님)에 전화를해서 신학(神學)을 해야하니까 이사회가 끝나면 한국병원선교회의 총무직을 맡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북한의료선교회의 계좌는 제 3자(신박사님)가 될 확률이 놓은데 링크를 보시면 대충 어느은행이 될지 짐작하실 것이다.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Yesterday overnight, my mobile-phone and +82-2-522-4666 was stopped by Korea Telecom. I am innocent and the new LG Q92 has a technical problem. I doubt my passion for the Christ Jesus and my professor told me ‘In the business, if somebody betray you, REVENGE’ in my university days. Tonight ‘DO NOT call the phone, but use the WebFAX +82-2-6918-6401. Thank you- My wife’s phone is +82-10-8550-4925. Good night!!!
(가칭)북한의료선교회 예금주 선정을 위하여 글을 써서 팩스로 보낼려고 가지고 나왔는데 원래 박사님과 언급되었던 하나은행에서 팩스를 보내기 위해서 부탁을 했는데 어제 이야기를 나누었던 팀장(지점장인것 같다)이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을 한다. 그 자리에서 탈락시키고 다른 은행으로 하려고 도서실에서 집으로와서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국제전자센터에 있는 우리 메텔의 거래처에서 이미 팩스를 신박사님께 보낸 상태였다. 그런데 박사님과 나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노력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분이 이 서류를 가로챘나보다.(이미 나는 이메일을 보내 놓은 상태이다) 그것도 모르고 돈문제에 관한 서류를 열람했으니 않짤리고 베길까(나는 박사님께 짜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제 핸드폰과 02-522-4666 번호를 체크하니까 먹통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에 노턴 한정판 백신을 깔았는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와 통화합니다(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요즈음 국정원에서는 여자는 상처가 안나게 고문하는 기술이 있다고 하십니다…)
쿠팡으로 밥솥이랑 깍뚜기를 시켰는데 내일 도착한단다. 그런데 내 핸드폰 (LG Q92)으로 또 다른 문자가 왔는데 배달과 관련해서 링크가 걸려있다. ‘이게 뭔가?'(나는 5년 동안 소니만 썼다)하고 클릭을 했는데 엉뚱한 작동을 하는데 경찰관 이야기로는 해킹을 당한것 같단다. 문제는 경기여고 41회 이전 동창회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뚝 끊어진다. 이상해서 경기여고 동창회 목록에서 김00여사님을 찾아서 찾아서 ‘모친상에 화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지금 전화하셨는지요?’라고 여쭈었는데 전화하지 않았다고 하신다.국가정보원에 전화를해서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의 했더니 경찰에다가 이야기 하란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학생이다. 당사자인 kt는 전화를 않받는다. 남자 경찰은 데이타를 백업하고 초기화를 하라고 하는데 저 핸드폰을 켜두면 만약 해킹당한 상태이면 모든 데이타를 넘겨주는 꼴이되는것이다. 지금 전화를 꺼 두었는데 아무래도 소니를 다시 구매하던지 해야겠다. 내가 필요해서 전화를 할 경우 안전이 보장되는 시간안에서 전화를 켜두겠지만 여러분은 나에게 전화를 할 수 없다. 02-522-4666 이 일반전화이니 내가 도서관에 갈때는 전화를 하시면 응대할 것이다.(한번 Norton은 깔아보겠는데 안드로이드인데 별 의미가 있을지…)
tge999@knou.ac.kr(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본인 이메일입니다)

한국병원선교회의 이사회에서 정관을 개정해야하며 계좌가 확정되면 법인에서 통과한 것입니다

(가칭)북한의료선교회
예금주: 이진
내일부터 다시 새벽기도회를 못가게 되버렸다. 그리고 앞으로는 밤을 새고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내일 박사님과 다시 논의 되겠지만(방금 약속시간을 조절했다) 오늘 본당 1부 예배를 가지 않았다. 중국어를 배워두라는 아버지의 어명이 있으셨고 내가 알기로는 인터넷의 발명이 노벨상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으면 건강문제가 또 야기 될수 있겠는데 2주후에 방역문제가 풀리면 그때 다시 논의한다. (나는 대통령각하가 이해가 안된다. 신박사님을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키면 코로나를 잡을텐데 박지원 안기부장은 뭐하는지 모르겠다…박사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을 싫어하시나?)
월요일날 남양주를 가기 때문에 중국은행에 인터넷으로 접속했는데 접속불량이다. 중국은행에 대표전화로 걸어서 잔액을 확인했는데 박사님께 다녀오려면 돈이 상당히 든다. 아내에게 ATM기로 돈을 뽑아오라고 했는데 돈이 차이가 난다. 1670-5566에 다시 전화해서 영어로 통화했는데 이번에 인출가능액수가 다르다. 내가 틀리거나 저쪽이 틀리거나 둘중의 하나가 틀린데 내 영어실력이 줄어들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