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다시 새벽기도회를 못가게 되버렸다. 그리고 앞으로는 밤을 새고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내일 박사님과 다시 논의 되겠지만(방금 약속시간을 조절했다) 오늘 본당 1부 예배를 가지 않았다. 중국어를 배워두라는 아버지의 어명이 있으셨고 내가 알기로는 인터넷의 발명이 노벨상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으면 건강문제가 또 야기 될수 있겠는데 2주후에 방역문제가 풀리면 그때 다시 논의한다. (나는 대통령각하가 이해가 안된다. 신박사님을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키면 코로나를 잡을텐데 박지원 안기부장은 뭐하는지 모르겠다…박사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을 싫어하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