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이다.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기 때문에 갈 계혹이 없었다(택시로 왕복을 한 이유가 ‘신학적’ 근거가 있다) 그래서 마루에서 소파에 앉아가지고 예배 분위기 파악을 하려고 앱(app)을 아이패드에 깔려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애플에서 암호를 건드리나해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내가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화학과 김병문 교수님(MIT 출신)이 클린턴 처럼 평생 다니고 다니신 한글 성경책을 보고 구지 은행에 들어가서 ‘영어’로 이야기 해야하나 갈등을 해왔다. 그런데 애플이 실수한게 내가 압구정 매장에 들렀을때 한판떴다. 내가 소비자(customer)인데 경찰을 부른다. 나야 죄가 없으니까 그냥 나왔는데 오늘 미국하고 연결이 됐나보다. 여자분인데 위치가 어디냐고 묻는다. 그래서 한국이라고 대답했더니 한국직원을 연결해줄까요? 하고 묻는다. 그래서 압구정동 애플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경찰을 불러서 한국 사람들은 불편하다고 했더니 ‘뭐라고요? 당신에게 경찰을 불렀어요?’라고 한다. 전화가 끊겨서 다시 애플 코리아로 전화를 했는데 또 다시 외국인하고 통화를 했는데 모두 2시간정도 통화를 한것같다. 암호를 변경해서 24시간을 기다리란다. 우리 교회 영어예배에 나갔던 이유가 구어(verbal)를 익힐까 했는데 나를 왕따시킨다(담당 교역자는 그러다가 하나님에게 짤렸다) 그런데 지금은 영어를 않쓰는 기업이 없으니까 교수님 성경책은 잊고 내일은 특허문제를 가지고 삼성을 갈기던지 해야겠다.(주한 미대사관에 미친년이 하나 있는데 전화하면 영어로 받다가 내가 전화하면 한국말로 바꾼다. 뭐가 그리 무섭노?…)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zh

칼 막스의 <자본론-Das Kapital>에서도 언급이 되었겠지만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재화의 가격은 필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것은 ‘일자리 창출’에서도 적용된다고 볼때 나는 선거 기간중 이재명씨가 돌아이가 아닌가 싶었다. 얼마나 무식하면 자본론도 않읽었을까 했는데 얼마전에 법무법인 율촌에서 자료를 입수했다. 나는 2001년 6월경에 뉴욕에서 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만나고 왔다. 한국에서 기재불비및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협상은 데드락(dead-lock)에 걸렸는데 이번에 코엑스에 가지 않는다. 내가 나이가 50이넘어 학문에서 패닉(Panic)을 극복하는 법을 배웠고 언젠가 지하철을 탔는데 내가 자주 커피를 마시기 때문에 잠깐 마스크를 아차 내렸었는데 어떤 대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아저씨 마스크써요’ 그런다. 나는 속으로 ‘갈때까지 간놈이군’하고 꾹 자존심을 참았다. 그런데 내가 그런놈들을 왜 도와주노?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죄송하지만 지금 특허를 줘도 뉴욕에서 돈을 끌어오지는 않는다…

전도해야지…

우리 메텔이 특허 획득에 실패한뒤 뉴욕의 파트너와는 교착상태에 들어갔는데 강남 사랑의교회 앞에 있던 강남 오피스텔에 보증금 1000에 월 110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견디기가 힘들어지자 평창동(청와대뒤)에 있는 바다가재집을 하나 사촌형으로부터 인수받았고 대신 아버지께서 형의 사업을 도와주셨다. 그런데 거기에 묘각사라는 절이 하나있는데 우리 바다가재집에 왔었는지(킹크랩) 묘각사앞의 정면에 별장을 가지신 김우석씨를 사귀게 되고 비서로 1년을 일하게 되고 나는 이분이 정치깡패 출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화 <친구>의 실제 주인공은 ‘강문호’라고 하고  김우석씨는 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3대를 거쳐서 정치특보, 연설담당관을 지냈다. 당시 신장이 않좋아서 투석을 받고 있었는데 김우석씨를 마지막으로 뵈었을때 내가 3자녀를 책임질테니 모든 인맥을 달라고 했다. 깡패들이 비지니스를 어떻게 하냐하면 예를들어 중국집이 하나 마음에 드는데가 있으면 조폭들을 동원해서 아수라장을 만든다. 그리고 공권력이 투입되서 경찰서에 수감되면 청와대에서 전화가 간다. ‘야, 걔네들 풀어줘’ 그럼 게임 오버이다. 내가 이글을 왜 쓰냐하면 내일 새벽기도회 가려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주식상담을 내 아내한테 한다고 젊은놈이 유부녀하고 히히닥 거리고 있다. 이재명씨가 선거유세 할때 3명이 죽었다. 사람이 죽었다. 내일 새벽기도회 실패하면 강문호가 어디 있더라…

아래에 보시는 것은 소니의 LBT N-550 모델이다. 20년정도 썼는데 상태가 양호하다. 어제께 밤 12시에 잤는데 자기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자가진단키트하고 광동 쌍화탕을 둘러보았다. 편의점에서 이전하고는 달리 정부의 허가를 인가받은 제품을 가져다 놓았길래 그냥 쌍화탕을 하나 사가지고 돌아왔다. 그런데 새벽기도회를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아내에게 부탁을 하고 나는 알람시계를 맞출 경황이 없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5시에 깨운다. 내가 기가 막혀가지고 ‘너 또 주식했지’ 그랬더니 자기도 아프단다. 새벽기도회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도회 계속하다가 하루라도 빠지면 되게 약오른다. 그래도 내가 ‘사람’이 되었는지 그레이스는 적당히 밀어부치고 대안을 간구하기 시작했다. 목사님 말씀이 돈을 섬기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이었다. 잠언은 못 읽고 알람이 붙은 소니 오디오를 검색을 했는데 적당한것도 없고 십일조에서 까야된다. 목사님이 돈을 섬기지 말라고 했으니까 골동품인 LBT-N550을 개조하기 시작했다. 타이머가 상단에 이퀄라이져와 함깨 붙어있는데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내일 아침 새벽에 이  동네가 떠나 갈 것이다. 그레이스와 분방을 하고 있으니까 얼른 끌것이다. 아르바이트생을 구해서 새벽에 모닝콜을 시킬까 했는데 그럴수 있는 분이 없을 것 같다(나는 최고 기록이 평창동 살때 1년에 새벽기도회를 10번 빠진 기록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게으른 나라이다. 소니의 기술력을 믿고 오늘도 푹 자야겠다(왼쪽은 뉴욕 메트로 폴린탄에서 있었던 플라시노 도밍고의 <토스카> 원판 DVD이다)

오늘 몸이 불편한 가운데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오정현 담임목사님 메시지에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필링(feel)이 오는게 主께서 내가 4부 예배에 오더라도 포도원 품꾼으로 받겠다는 영감이 떠올랐다. 한잠자고나서 아남 DVD플레이어를 돌렸는데 개떡같이 않나온다(역시 물건은 소니가 최고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침실에는 최고급 물품들만 들어와 있는데 ‘혹시 神의 섭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성령의 감화로 택시를 탔다.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예배를 기다렸는데 결국은 하나님께서 나의 허물을 사하셨다. 박사님께서 ‘예수가 너를 위해 죽으셨어’ 그러셨는데 진짜인가 보다…

<긴급공지>-십일조 연기함

하이트-진로에 총무부장(부장만 70명이라는데)으로 있는 내 친구녀석이 내글을 보더니 ‘그렇다고 피를 뿌려’ 그런다. 그리고 내일 다른 교회에가서 예배를 드리란다. 그래서 ‘그러면 소망교회 갈까?’ 했더니 나보고 오지 말랜다. 나같이 인격이 덜된 사람은 반갑지가 않다고 말한다. 아내는 인터넷으로 드리거나 4부 예배를 드리라고 하는데 아현감리교회(신박사님 출석교회)로 갈까했는데 건축헌금만 1억을 하시고 십일조만 90만원(병원판공비 제외)을 하시기 때문에 프레임을 걸 건덕지가 없다. 그런데 사랑하는 아내가 배가 출출하덴다. 동네의 편의점에 가서 먹을거를 사오고 계산을 끝내니까 점원이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가셨거든요, 집에가서 손 씼으세요’ 그런다.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이나 졸업이나 그게 그거다)의 음성 확인 진단서를 받기전에는 사랑의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다음주까지 모든 모임에 불참한다. 확실히 主께서는 나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신다…

실례를 무릅쓰고 토요비젼새벽예배를 인터넷으로 본후에 아무래도 몸이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길래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하셨었는데 내가 내과과장이 타이레놀을 장복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말씀드렸더니 ‘내과 과장이?’ 그러신다. 그런데 내가 컨디션이 않좋아지기 시작했던게 2주전에 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프레임(frame)에 걸리면서 부터 였기 때문에 신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프레임이 뭐지?’ 그러신다. 그래서 설명을 드렸더니 침묵하신다(사랑의교회 의료 선교회는 눈밖에 났다)그리고 교회 직원으로 보이는 형제2명이 ‘확진자로 만들어야되’라고 하는 음성을 들었다고 했더니 다른 사람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새벽기도회는 알아서 하라고 하시고 내 아내가 해주는 조언이 나하고 엇갈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일리가 있으면 인정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어쨌든 타이레놀을 반대하지 않으셨으니 650mg짜리를 하루 세번먹고 다음주 금용일 송병호 원장님과 상의하고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피를 뿌릴 생각이다. 우리 아버지께서 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하셨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요원도 신박사님 목소리에 대해서 언급한바가 있다. 내가 토요일 아침 일찍 전화를 걸어서 화가 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