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제 핸드폰과 02-522-4666 번호를 체크하니까 먹통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에 노턴 한정판 백신을 깔았는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와 통화합니다(아버지께서 그러시는데 요즈음 국정원에서는 여자는 상처가 안나게 고문하는 기술이 있다고 하십니다…)

쿠팡으로 밥솥이랑 깍뚜기를 시켰는데 내일 도착한단다. 그런데 내 핸드폰 (LG Q92)으로 또 다른 문자가 왔는데 배달과 관련해서 링크가 걸려있다. ‘이게 뭔가?'(나는 5년 동안 소니만 썼다)하고 클릭을 했는데 엉뚱한 작동을 하는데 경찰관 이야기로는 해킹을 당한것 같단다. 문제는 경기여고 41회 이전 동창회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뚝 끊어진다. 이상해서 경기여고 동창회 목록에서 김00여사님을 찾아서 찾아서 ‘모친상에 화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지금 전화하셨는지요?’라고 여쭈었는데 전화하지 않았다고 하신다.국가정보원에 전화를해서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의 했더니 경찰에다가 이야기 하란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학생이다. 당사자인 kt는 전화를 않받는다. 남자 경찰은 데이타를 백업하고 초기화를 하라고 하는데 저 핸드폰을 켜두면 만약 해킹당한 상태이면 모든 데이타를 넘겨주는 꼴이되는것이다. 지금 전화를 꺼 두었는데 아무래도 소니를 다시 구매하던지 해야겠다. 내가 필요해서 전화를 할 경우 안전이 보장되는 시간안에서 전화를 켜두겠지만 여러분은 나에게 전화를 할 수 없다. 02-522-4666 이 일반전화이니 내가 도서관에 갈때는 전화를 하시면 응대할 것이다.(한번 Norton은 깔아보겠는데 안드로이드인데 별 의미가 있을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