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overnight, my mobile-phone and +82-2-522-4666 was stopped by Korea Telecom. I am innocent and the new LG Q92 has a technical problem. I doubt my passion for the Christ Jesus and my professor told me ‘In the business, if somebody betray you, REVENGE’ in my university days. Tonight ‘DO NOT call the phone, but use the WebFAX +82-2-6918-6401. Thank you- My wife’s phone is +82-10-8550-4925. Good night!!!

(가칭)북한의료선교회 예금주 선정을 위하여 글을 써서 팩스로 보낼려고 가지고 나왔는데 원래 박사님과 언급되었던 하나은행에서 팩스를 보내기 위해서 부탁을 했는데 어제 이야기를 나누었던 팀장(지점장인것 같다)이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을 한다. 그 자리에서 탈락시키고 다른 은행으로 하려고 도서실에서 집으로와서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국제전자센터에 있는 우리 메텔의 거래처에서 이미 팩스를 신박사님께 보낸 상태였다. 그런데 박사님과 나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노력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분이 이 서류를 가로챘나보다.(이미 나는 이메일을 보내 놓은 상태이다) 그것도 모르고 돈문제에 관한 서류를 열람했으니 않짤리고 베길까(나는 박사님께 짜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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