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북한의료선교회 예금주 선정을 위하여 글을 써서 팩스로 보낼려고 가지고 나왔는데 원래 박사님과 언급되었던 하나은행에서 팩스를 보내기 위해서 부탁을 했는데 어제 이야기를 나누었던 팀장(지점장인것 같다)이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을 한다. 그 자리에서 탈락시키고 다른 은행으로 하려고 도서실에서 집으로와서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국제전자센터에 있는 우리 메텔의 거래처에서 이미 팩스를 신박사님께 보낸 상태였다. 그런데 박사님과 나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노력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분이 이 서류를 가로챘나보다.(이미 나는 이메일을 보내 놓은 상태이다) 그것도 모르고 돈문제에 관한 서류를 열람했으니 않짤리고 베길까(나는 박사님께 짜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