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면 파티션이라는 것이 있다. KODAK DVD에다가 우분투(Ubuntu)20 LTS를 구워놓은 것이 있었는데 코닥이 광학디스크가 휘었나보다. 소니 노트북에 있는 윈도우즈와 페도라의 파티션이 다 무너졌나 보다. 결국은 우분투만 쓰게 되었는데 오른쪽 워크스테이션에는 페도라(Fedora)를 부팅을 했다. 한글때문에 Presario 2800에 xp professional깔고 안방에 놓았는데 가끔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아래한글만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운영체계가 두개나 날라가니까 열을 받는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그리고 북한의 반응을 봐서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한다. 김정은도 병신인게 이리 죽으나 저리 죽으나 동일한 것을 계속 쇼만하고 앉아있다.
According to the missionary report,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North Korea launch the Nuke. Thank you.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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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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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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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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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4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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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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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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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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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196-6401 (02-522-4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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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유형 (공통형/지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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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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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과제 작성
몽테뉴의 <몽테뉴 수상록>을 강남교보문고에서 한권 남은 것을 7,200원을 주고 샀다. 고등학교때 파스칼의 <팡세>에서 몽테뉴의 음탕함을 비난한 것을 보고 읽지 않았었는데 보고 배운 것이 있다. 지금은 보지 않는데 젊었을 때 포르노를 보고 역겨움을 느꼈었는데, 몽테뉴의 표현은 에로틱하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더 시간을 보낼만한 것인가? 공부를 하려면 포르노를 보면은 안된다. 대신 공부하다 보면은 ‘에로틱’한 순간이 있는데 성경에서는 이런 것은 금하지 않는 것 같다. 미국놈들은 상놈들이 돼서 포르노를 모자이크 처리를 않한다(일본놈들도 마찬가지이다) 영국의 캠브리지 대학놈들은 2층에서 공부하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창녀들하고 박고 다시 2층에 가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경기54회)씨가 아버지 친구분 되시는데 내가 몰래 서가에 가서 이책 저책을 보았는데 영어로 쓰여진 책중에 ‘포르노에 대한 모든 것’인가하는 책이 있어서 한번 봤는데 요지는 포르노의 목적은 마스터베이션(자위)라고 한다. 한두시간씩 보지 않고 짧고 굵게 끝내면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여기에 나의 딜레마가 있는데 교수님께서 과제물 분량을 3~4매로 하라고 하시는데 남자가 할말이 뭐가 있노? 우리교회에 어떤 자매하고 어떤 형제하고 잤다는데 그 형제는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 몽테뉴가 인용한 키케로의 말들도 쓸만은 한데 역시 성경의 구절들은 따라가지 못한다. 어쨌든 나는 열불나게 하고 싶은데 열불나게 자제하고 있다…
※ 표지는 A4용지 사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8DXOBQ6
파우치가 올 겨울에 강력한 변이가 생길수 있다고 말했다. 헛소리는 아닐테고 항공모함내에 코로나가 다시 돌면 방법이 없네…마스크 쓰고 싸워라… 3년후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할때까지만 널리~널리~퍼져라~우리 코로나~
2022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
교과목명 : 철학의 이해
학 번 : 202111-104704
성 명 : 이진
연 락 처 : 010-2196-6401 (02-522-4666)
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 : 공통형
– 이하 과제 작성
(1) 교재 1장을 정독한 후, 핵심내용을 1쪽에 요약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철학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0.5 쪽을 서술한다. (A4지 총 1.5쪽, 15점)
(3) 교재 3장을 정독한후에 , 핵심내용을 1쪽에 요약하고, 유가 사상과 도가 사상 중 하나를 골라 오늘날 우리 시대에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 0.5쪽을 서술한다. (A4지 총 1.5쪽, 15점)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다. 목요일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다. 당신이 義人이라면 살려달라고 神께 기도드려봐라…
우리 어머님(경기여고 41회)께서 살아생전, 예수를 믿기전에 이르시기를 ‘인생은 고해다’,’인생은 왔다가 가는 것’이라고 당신의 철학을 피력하시고는 했다. 나는 철학의 영역에 있어서는 비기독교도를 유대인의 전통대로 ‘지옥의 땔감’ 정도로 여긴다. 기독교는 이미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 플라톤의 <국가론>과 아리스토테레스는 학문의 전체 영역에서 등장하는데 칼 맑스(Karl Marx)의 개념대로라면 ‘잉여자본’이다. 즉 공부를 할 수 있는 지배계급에서만 논의되는 것 같다. ‘하바드 마약과’에 가서 공부는 않하고 돌아온 재벌들을 보면 마르크스의 말은 일리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 세계가 공산화 되지 않은 것은 기독교때문이다. 그리고 성서(聖書)가 언급하는 부자는 막스의 개념과 다르다.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었던 다윗(David)이 고백하기를 ‘부와 존귀가 주께 속하였고’라고 고백하는데 인생관이 다른것이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은 분신을 하지만 천국에는 가지 못한다. 하지만 왜 저 인간이 저길을 택했을까 생각해보면 진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미 중앙정보국(CIA) 로비에 보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고 써있다. 나는 따라서 전태일이 진심으로 진리를 알려고 노력했다고 보지 않는다. 이점에서 내가 신의 은총을 받는 것은 내가 구도자였기 때문이다. 인생은 여기서 갈라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철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은데, 요사이는 <Justice>에 대해서 나의 아내 그레이스가 물어온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양 한마리를 멸시하는 것을 옳다고 하지 않는다. 1=99,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 진리이다.
아우슈비츠 유대인 희생자는 좀 통계가 다른다. 600만명은 미국 추산치이다. 조금전에 꿈을 꾸었는데 사람들이 내가 좌파라고 몰아부친다. ‘고난의 행군’때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 괴씸한게 내가 목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북한이 제 정신차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뭐가 어쩌고 어째? 이번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지 모른다. 너희들이 하나님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봐라. 문제는 원자폭탄이냐 수소 폭탄이냐가 문제이구만…
우리교회 앞에 반신불수 거지가 하나 동냥을 한다. 이전에 일년에 36만원을 북한 인권위원회에 헌금을 한적이 있는데 여자분되시는 회장님의 남편목사가 순 사꾸라다. 지금은 로즈클럽인터내셔날로 기부를 하고 있는데 신박사님이 초기 회장이셨다. 거지를 돈을 주려고 오백원짜리를 찾으니까 없다. 나는 일반적으로 헌금을 십일조로 몰아서하기 때문에 오늘 2부 예배때 천원을 했다. 그런데 차라리 그돈을 거지에게 줬으면 하고 후회가 남는다. 토요일날 또 ‘꿍다락따 삐약삐약’할 모양인데 내가 빠지면 모임이 무의미 해진다. 모임에 가기는 가되 主(아도나이)께서 전능한 신이라는 것은 내가 또 장하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는 믿음인 것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한 학기 평점이 4.5만점에 2.9점을 넘겨야하는데 문제는 수준이 보통이 아니다. 까라면 까야한다…)
국방부에서 나는 지병이 있기 때문에 군대를 면제 시켜줬다. 한국방송대학의 <철학의 이해> 인터넷 강의에서 ‘까라면 까라’라는 어구(語句)가 등장했다. 담임목사가 토요일에 집중을 하실 모양인데 나는 아시다 시피 공부를 해야한다. 성경에 보면 선지자 사무엘이 새벽 한밤에 잠을 깨는데 나도 3시쯤 일어난다. 이부분에서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와 갈등을 일으키는데 이제 평일에는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않으니까 토요일로 시간을 한번 몰아볼까 한다.
오늘 새벽에 안갔더니 어떤 부목사님이 ‘넌 이제 잘렸다’ 하고 웃는다. 내일 아내하고 ‘푸른빛 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예배드리고 사랑의교회에는 가지 말까?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지하철 안에 계신다고 하신다. BMW타시다가 아마 건강을 위해서 지하철을 타시나 본데 ‘보건보지부 장관’은 신경 않쓰시나 보다.
영어의 역사는 고대(450~1100),중세(1100~1500) 그리고 현대 (1500~)로 나뉜다고 한다. 알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