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검사쟎아. 골통들하고는 머리가 다르지…

오늘 오랜만에 독서실에 갔다. 집(일터)에서는 비지니스를 하게 되고 고시원에서는 교회에 치우치길래 아내가 사나이 가는 길을 뿌리치고 2시간에 5000원을 지불했다. 옛날 처럼 한달단위를 끊지 않을 것 같고 어떤 때는 집에서 어떤때는 고시원에서, 돈이 될때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지금은 고시원에서 이글을 쓰고 있는데 오늘은 여기서 잘 생각이다.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토요비젼새벽 예배가 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가서 한번 공부에 매달려 보려고 한다. 주일날 또 도서실에 가보려고 하는데 돈의 씀씀이가 점점 확장되고 있다. 돈이 없으면 집(일터)나 고시원으로 가면 된다. 그러다가 또 돈이 생기면 공부하기에는 도서실이 제일 난것 같은데 어쨌든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영어영문학과 학위를 따야지 총신대 대학원을 갈 수 있다. 영어는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으면 괜챦다고들 하시는데 마누라가 내가 자꾸 집밖으로 도니까 의심증이 생겼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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