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자기 어미나 아버지를 그리스도보다 더 사랑해도 예수께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사도 바울은 자기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라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그레이스가 짜증을 내길래 고시원에서 지금 집으로 왔다. 나보고 다시 가랜다. 덕분에 내일 토요비젼 예배는 못가게 생겼는데 오늘 밤을 샐 생각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328점)으로 들어가셨을때 밤을 새워서 공부한 모양인데 나도 밤을 새워볼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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