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회에 있을때 핸드폰을 켜놨는데 대검찰청에서 문자메시지가 왔는데 검사님이 배정이 되었단다. 하나님이 자꾸만 나에게 회개하라고 하시길래 (요사이는 포르노도 않본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방배파출소에서 백석신학원에서 돈을 수수한 것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대검)에 접수한 고발장을 취소했다. 그런데 ‘고발취하서’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무슨 소리야? 하고 집(Home-Office)에 와서 대검에 전화를 했더니 일단은 담당 검사님이 최종결정권이 있으니 기다리라고 어떤 여자분이 말씀하신다. 가만이 생각해보니 나도 자위대(나 야동 않본다)처럼 방어 준비를 해야 하겠기에 개인정보공개를 요구하기 위해서(뇌물수수 현장을 CCTV로 녹취한것) 백석 신학원과 통화하려고 10통 넘게 걸어댔는데 또 백석 신학원에서는 내가 업무방해를 했다고 남태령 파출소에 신고한 모양이다. 2명인데 어떤 머저리 같은 경찰관이 고발취하서를 왜 제출했냐고 물어본다. 이 개자식이 누구를 머저리로 보는지 神의 뜻에 따라서 자존심 굽히고 제출한건데 다른 경찰관이 다시는 백석에 전화하지 말란다. 최00검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내가 고발취하서를 제출했으니까 없는 일로 하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신다. 백석 신학원이 학교냐? 일단 학력고사(수능)보고 들어가라. 또 돈쳐먹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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