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핸드폰 번호를 바꾸었습니다. 이 번호는 교회에도 알리지 않고 제 아내와 저만이 알고 있습니다. 저와 통화하고 싶으신 분은 일반전화 02-522-4666 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외출할때는 그레이스가 업무를 도와 드리고 필요하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보고할 것입니다. 필요하면 공중전화로 전화를 드릴 터이니 받으시기 바랍니다. kt 공중전화는 간첩을 잡거나 치안유지를 위하여 쓰이는 국가 기간망 입니다-이진
저의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저와 아내만 번호를 압니다. 고생을 많이 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을 지내보고 FastComet 의 서비스를 다른 업체로 옮길 생각입니다-李珍
국가정보원에 전화를 했는데 경찰로 전화를 하라고 합니다. 112에 신고를 하고 상담을 했는데 이야기를 듣더니 핸드폰을 끄라고 합니다. 오후에는 제가 공부를 하는 시간이니 용건이 있으시면 일반전화(02-522-4666)로 전화를 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스토커——->>> 010-8383-9175
자꾸 전화번호를 바꾸어 가면서 괴롭히는데, 김문수 씨를 저도 아는데(강남 사랑의교회에 오셨고 제가 신상철 박사님 친구라고 인사 드렸습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국가정보원에 데리고 가서 개패듯 하겠습니다
대선 주자인 前 경기도지사 김문수씨와 신박사님과 친분이 있으십니다
FastComet에서(미국 서버회사중의 하나) 본인의 허락도 없이 성경구절을 삭제 했었습니다. 저희 서버는 싱가포르에 위치해 있는데 이슬람권도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무례한 태도는 용납될수 없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더 이야기하지 이제 협상은 물건너 갔습니다. 타인의 신념은 건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더이상 이 회사에 대하여 돈(dollar)은 지불되지 않습니다-이진
좀 망설였는데 스토커가 공부를 과도하게 방해를 했기 때문에 교회소속의 ‘똘만이’ 라고 판단을 하고 홈페이지에 핸드폰번호를 올렸다. 거래처에 돈을 주고 우리 홈페이지에 몇명이 접속하는지는 조사를 요구하지는 않았는데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 100,000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사랑의교회 제적이 10만명이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서버는 미국법을 따른다(달라를 준다) 좀 미안한 것이 있다면 밥줄을 끊어 놓은 것 같아서 마음이 썩 좋지는 못하다.
스토커 전화번호입니다—>> 010-9201-9339
-이진 배상
<기도 제목> 1. 새벽기도회 택시비 13만원 2. 독서실비 7만원=200,000원
수면장애를 아직 극복하지 못했는데 나는 답을 알고 있다. 새벽기도회를 가면 된다. 신박사님께서 내 아내에게 내가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셨다고 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 오지는 않았지만 지금 오전 10시경인데 몸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25년을 새벽기도회를 했는데 지금은 택시비가 없다. 요사이 잠언(CD)을 계속 듣고 있는데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는 하는 사람이라고 한 것이 기억난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까하는데 ‘평화한국’ 에서도 계속 꾸준히 초청장이 온다. 야고보서에 보면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는 걸어가고 독서실을 다시 끊을까 싶다. 주말의 교회모임은 사람들이 꼴보기 싫어서 솔직히 어제 참석하지 않았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 문제라고 하신다. 그러면 내일은 힘들기는 하지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간다. 가끔 방해꾼이 있는데 뇌암(brain cancer)에 걸릴찌어다. A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