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 왔는데 잘생긴 목사님이다. 사실 어제까지 십삼만원 또는 30,000 을 십일조로 낼까 고민했는데 생명의 말씀을 주셨다. ‘저런분이 후계자가 되셔야 돼’ 하고 생각을 했는데 얼마나 20일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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