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아버지(경기고 54회-최고의 천재)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마라’ 고 하셔서 순종을 했는데 시편 50편 8편은 主께서 내게 주신 말씀이 맞다. 잠언 28장을 보면 자기의 지혜를 의지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고 했는데 교회에 싸가지 없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남북문제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매주 쥬빌리에 가게되면 십일조는 3만원이 된다. 내가 오류을 범하면 다시 기회를 주시기는 하는데 25년을 지키던 관습이라서 쉽지가 않다. 기도제목으로 정해놓고 이번에는 30,000원으로 십일조를 내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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