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송대 시험이 6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에도 교회에서 35만원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다. 아버지께서는 ‘앞가림’ 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학부졸업때까지 십일조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재정상의 묘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13만원으로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너희들 피자 사먹으라고 헌금하는게 아니다)
고로, 오늘 철야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체력이 버티어 준다면 내일 토비새는 가지 못할 것이다(쪽팔려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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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송대 시험이 6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에도 교회에서 35만원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다. 아버지께서는 ‘앞가림’ 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학부졸업때까지 십일조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재정상의 묘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13만원으로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너희들 피자 사먹으라고 헌금하는게 아니다)
고로, 오늘 철야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체력이 버티어 준다면 내일 토비새는 가지 못할 것이다(쪽팔려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