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하는 방식인데 인터넷 강의를 일단 녹음한다. 그런데 이게 고장이 나서 서초소니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해가지고 왔다. 소니정품이 10개가 넘기때문에 압력을 가하면 본사에서 막바로 전화가 간다. 개떡같은 엘지는 도움이 안되고 크게 비싸지 않은 위의 제품이 도움이 된다. 노트북이 왼쪽에 있는데 시야로 강의를 보는 것은 나로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일단 소파에 앉아서 강의를 들어보고(워크맨이나 블루투스) 내 책상에서 다시 동영상을 보면서 메모를 한다. 이것은 교회에서 배운것인데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시면 성경책을 보면서 노트에 메모를 한다. 이것이 정식 학습법이라고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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