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聖 금요일이다. 오늘만은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갔다 왔다. 내일은 교회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십일조를 합해서 100,000원을 냈는데 쥬빌리에 3만원을 내지 못했다. 아내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지 않으신 것이라고 한다. 다음달에 시도를 해보고 ‘평화한국’ 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겠다. 방금 또 스토커에게 전화가 왔는데 5월달에는 십일조가 십만원이 아니라 70,000원을 낸다. 그러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3만원을 보낼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