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 Psalm 41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6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7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9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11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2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13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

어떤 간증(?)을 들었는데 나처럼 성전에서 끌려나갔단다(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는데 병원에서 보관하고 있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를 원하시는데 형사사건이다. 그런데 예배당에서 끌려나간 권사님이 복을 받아서 그렇게 잘됐다고 한다. 내일 영화를 보면서 마동석이 두들겨 부시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든지 할 생각이다.

목요일인가 새벽기도회에서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났었다. 걸어오기도 힘든데 내가 보기에는 상부의 지시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꾹 참았다. 다음날 또 어떤 미친년이 소리를 지른다. 이것이 내 인내의 한계이다. 내일 아내와 함께 ‘거룩한 밤'(마동석 주연) 영화를 보러간다.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으로 시청하지않고 책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신학적(?) 문제가 되는것은 십일조는 공식적으로 소속된 교회에 내게 되어있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Oxford Notebook을 사다 놓았다. 하나님께서 ‘공부하라’ 고 하시는 영감이 나를 둘러 쌌는데 내가 神의 뜻을 잘못 해석했을리는 거의 없다. 이것은 절대자와 나의 관계이다. 내가 교의학적으로 오류를 일으켰다면 主께서 교정을 해주시겠지만 정황으로 봐서 내가 오판을 일으켰을리는 없다고 본다(시편 50:8)

십일조

아내나 나나 ‘높은뜻 푸른교회’ 에 방송대 졸업까지는 등록을 하지 않기로 한 상태이다. 그러면 멤버쉽이 문제가 되는데, 돈 싫어하는 사람 봤냐? 130,000원을 유기명(이진)으로 헌금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박사님의 압력행사보다 더 실질적이다.

신박사님과 김문수와는 서로 아는 사이이다. 경기도 남양주 병원 완공시에 경기도지사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나도 인사를 나누었다. 문제는 김문수는 청렴해서 사랑의교회 서초건물이 다시 문제가 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