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가 새벽기도회에서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났었다. 걸어오기도 힘든데 내가 보기에는 상부의 지시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꾹 참았다. 다음날 또 어떤 미친년이 소리를 지른다. 이것이 내 인내의 한계이다. 내일 아내와 함께 ‘거룩한 밤'(마동석 주연) 영화를 보러간다.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으로 시청하지않고 책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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