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녁 9시 반인데 왕똘만이가 2번 스토킹을 했다. 신박사님은 청와대 주치의로 들어가시면 된다. 그런데 전공과 환자들에 대한 소명을 위해 나같은 환자를 30년이상을 돌보셨다. 김문수 대선 후보가 신상철 박사 같은 인품을 몰라 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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