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통증이 있다. 이전에 박사님께 ‘저는 도(道)튼 사람인데요 정치를 할까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道튼 사람이 왜 정치를 해?’ 그러신다. 나는 이번 대선에 관여를 안하겠다. 투표는 해야겠지만 ‘기권’ 표를 던질 수 있다. 그리고 몸에 통증이 있는 관계로 내일 ‘토비새’ 는 불참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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