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내용은  主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축복하는 내용이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설교도중에 큰소리로 ‘아멘’ 하고 외쳤는데 나는 설교내용을 받아 적느냐고 무시해 버렸다. 그리고 저번주에 주일에는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벌어져서 아내에게 ‘일주일에 6번 새벽기도회 참석하고 주일에 인터넷예배 드리면 않잘리까?’ 하고 물었더니 ‘기도 성도는 않잘려’ 라고 대답한다. kt는 위약금을 물어보려고 집에 와서 막바로 전화했더니 9시가 업무 시간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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