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010-8550-4925

저는 알뜰폰을 쓰는데 어제 오늘 아내 그레이스가 아파서 일들을 게으르게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kt Freetel 에서 오늘이 휴일이라서 업무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대기업에서 자영업자인 저희를 죽이자는 것인데 내일이 되더라도 돈을 지불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010-7397-6401 으로는 전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대 목사님이신 은보 목사님이 어떻게 핸드폰 없이 비서만 2분을 데리고 다니나 궁금했는데 그것이 성서(聖書)가 말하는 ‘조직’ 인가 봅니다. 더군다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인터넷 WiFi가 깔려있습니다. 사랑의교회 서초4동 도서실에도 WiFi가 깔려있습니다. 우리 사랑의교회 kt 직원도 골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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